[전도/양성원] 전도

[전도/양성원]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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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전도~]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전도-]/[-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양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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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지내셨는지요. 너무오랜만에 글 드립니다.
제가 여기(pkist.net)도움을 많이 받고해서 성장해 나가는 모습들과 저의 현재생활과 문제들을 말해주고싶고, 목사님 근황과 여러가지 여쭤볼 말이 많은데 개인메일로 글드리기에는 뭐라고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아직 좀 두렵고 또 조금은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시는 말씀에서 스스로 치우치지 않는 정답을 찾으려는 면도있고요 아무튼,그래서 쉬운 문답을 이용합니다.

요즘은 주일에 어른 예배만 나가고 연경공부를 틈틈히 생활 하는 가운데 주위에서 교회 가고싶다고 해서 한분을 교회 가는 길로 인도를 했습니다. 아무것도 해준것이 없이 교회가는 길만 가르쳐 줬는데 기분이 왜이렇게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그분이

성경책이 어떠냐?
성경책 갖고싶다.
여러가지 질문을 하다가도 막상 제가 보는 성경공부 하는것을 볼래요? 라고 물어 보면'아니,아직 그 정도는 아니고 하면서 왔다갔다 합니다.

아침에 문뜩 생각이 들었는데요,
아르바이트로 가구점 아르바이트를 좀 했었는데 일하시는 기술자 분이랑 같이 농을 배달나가면 집집마다 바닥이 기울어져서 수평잡는 작업을 하는데 농을 사는 사람들은 꼭 농이 삐뚤어
진거 아니냐 면서 의심을 하는데 기술자분들은 명암크기 만한 합판 조각으로 기울어진점에다 꽂아서 기가막히게 수평을잡아서 농문짝 모양도 바르게하고 문도 잘 열리고, 소리없이 닫히고, 소비자에게 만족감을 주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막상 아르바이트 하는 동료와 같이 나갔을때는 왜그렇게 진땀을 흘리고 또 실제로 흠잡는 소비자들에게 항변할 말이 없어서 애쓰게 꼭대기 까지 올라갔는데 정상제품을 반품한적이 있었습니다. 저랑 같이 교회 가신분 안에 예수님이 들어 가신것 같기도 하고 한데 방바닥이 좀 그래서 왔다갔다 하는건지 저도 잘모르겠습니다.

청년부 예배에 소개시켜 줬고, 성경책이 갖고 싶다고 하는데 청년부에 오래계신분에게 성경책을 하나 줄라고해서 드릴려고 하는데 요즘 성경책이 pkist에서 지향하는 '국한문혼용 적도련
성경책'이 아님니다. 그거는 구하기도 힘들어서요.나오신 분이 공무원 준비하시고 여러번 저처럼 고배를 마시고 있고 20대 후반입니다.

이런경우 신앙에 있어서 여러 전반적인 도움이 필요합니다.(성경책,도움줄때등등)
목사님 항상 감사합니다.항상 건강하시고 이번 여름집회 안녕히 다녀오시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덧붙이는글:양성원 과제를 이번 말일 까지 제출 해야되는데 시험이 겹치고 해서 4일 남았는데
마무리가 안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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