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가지 의문사항이 있습니다.
드림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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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08 00:00
아래 몇가지 사항들을 참고하시면 좋을듯...
마치 모 종교의 연옥설과 비슷하다. 결국 주님의 배경만 있으면 과거의 성경 말씀이 무어라 하든지 지옥에 있는 이름들을 모두 지워버릴 수 있다는 듯한 '이상한 구원론'이 등장을 했는데 여기 '새 천국계시록'이 과연 성경적 구원관과 같다고 할 수 있겠는가? 그래도 신학적, 교리적인 논쟁을 지양하라는 말인가?
<--이 부분은 해석을 잘못하신 것 같은데요?
293,294쪽을 봐도 연옥설등과는 거리가 멉니다. 문맥을 파악하지 못해서 오해하신거 같습니다.
어머니가 지옥에 있는 것을 보고 마음아파하는 주남 여사에게 예수님이 그 기억을 지우셔서 얼굴이 기억나지 않는다. 영접후에 기도했지만 어머니는 지옥에 가셨다. 깨닫게 하고픈 것은 아무리 자녀들이 기도하더라도 본인이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 이런 뜻이랍니다.
다른 부분들중에서도 이사야53:2-3절만보고 말씀하시는데 이사야 52:14절을 보면 '이왕에는 그 얼굴이 타인보다 상하였고 그 모양이 인생보다 상하였으므로 무리가 그를 보고 놀랐거니와'라고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용모가 빼어난 사람이라도 십자가를 지고 고초를 겪으면 그 모양이 얼마나 상하겠습니까? 그리고 천국에 있는 영체를 입은 모습이 지상의 모습과 같다는 것은 이해가 안됩니다.
만에 하나 그렇다면 나이들어 죽으면 천국에는 노인들만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다른 부분들은 림헌원 목사께서 쓰신 것들에 대해 크게 말씀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