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고민] 보조반사가 너무힘들고 지겹습니다.

[신앙고민] 보조반사가 너무힘들고 지겹습니다.

초보반사!!!!!! 0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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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번개불에 콩구워먹듯이 갑작스레 생각할겨를도 없이 1달전부터 보조반사를 시작한 왕초보 보조반사입니다.1달정도밖에 안됐는데 벌써부터 힘들고 그만둘까 하는 마음이 가득하지만 꼴에 하나님의 무서움은 알아가지고 그만두면 하나님께 매맞을것을 생각하니 무서워서 그만두지도 못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정말 힘듭니다.목사님께서 제글을 보고 짐작 하시겠지만,전 담배,술,뭐 세상친구들과 어울리며 똑같이 세상사람들과 별다를것 없이 사는 신앙도 너무도 약한놈 입니다.그러다 보니 토요일,주일이 오는것이 무섭습니다,감사 와 기쁨으로 해야할 보조반사일을 이렇게 억지로 계속해야하니 전 도대체 어찌해야 하는지 갑갑합니다!!주님께는 넘 죄송하고요,아무튼 뭐 다른 방법이 없을까해서,가령 교통지도를 한다던지 안내만 한다던지 방법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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