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인과 자연인의 구별은 자연계시로 주신 출산법이 그 기준입니다.

특수인과 자연인의 구별은 자연계시로 주신 출산법이 그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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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과학~인간복제~]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과학-인간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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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 할아버지는 백두산에 점프하여 내려 왔다는 말로 자신을 신의 아들이라 했지만 요즘은 20대 청년들이 공수부대로 지원하여 그 정도 점프는 장난삼아 재미삼아 하고 있습니다. 홍길동이 천리 한양길을 하루만에 갔다 하여 축지법을 사용했지만 지금은 세살 먹은 아이들도 부산과 서울의 천리길을 부모가 6만원 정도만 주고 50분 비행거리로 축지하고 갈 때 그 품에 안겨 함께 가고 있습니다.

부부의 자녀 출산의 방법을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할 때부터 오로지 한 가지 방법만 내셨더라면 인간이 체외수정으로 출산을 하게 만드는 것은 창조주 하나님과 맞서는 일이라 하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할 때부터 인간이 하나님 없이도 자연의 법을 이용하여 체외 수정을 할 수 있도록 그런 과학의 이치를 자연 속에 알려주시고 내놓았는데 인간이 6천 년이 지나서 그 방법을 발견했다면, 인간이 멍청해서 이제야 발견한 것이지 과거 미개인들이 몰랐던 것을 새로 하게 되었다고 하나님의 창조에 이상이 생기거나 아니면 인간이 하나님 앞에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한 것으로 표현해서는 안 됩니다.

과거 미개인들이 불가능하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불가능하게 한 것을 불가능하다 한 것도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길을 내고 방법을 주셨는데도 그들이 미개하여 그렇게 할 수 없다고 억지를 부린 것도 수없이 많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인간이 새처럼 하늘을 날 수 있거나 축지법을 쓰거나 단군처럼 점프를 하거나 지나간 말을 다시 들어보는 그런 일들입니다. 인간이 무식했지 하나님께서 그 무식한 인간들의 말에 부화뇌동해서 경거망동하다 실수한 것이 아닙니다.

지금 과학이 체외수정을 통해 자녀를 출산시켰다면 그것은 성경이 불가능하다고 말한 것을 가능하게 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내신 자연의 법칙 중에서 조금 찾기 어려운 것을 찾은 정도입니다. 크게 말하면 자연의 법칙 중에 하나입니다. 이런 점에서 평범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자연에 속한 행위이기 때문에 크게 보면 자연계시 안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예수님을 자연인이 아니고 특수인이라고 하는 것은 그 출생이 자연계시로 인간에게 주신 자연 출산법의 여러가지 종류 중에 하나로 출생한 것이 아니고 인간에게는 불가능하고 자연의 법칙 범위를 넘어서는 출생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체외수정은 고대인에게는 특수 출생이지만 현대인에게는 자연 출생의 범위 안에 있습니다. 무엇이든 과학이 가능하게 만든 것은 하나님께서 자연의 법칙 중에 그렇게 되는 법도 주셔서 가능하게 된 것이므로 인간이 과학으로 이룬 것은 전부가 자연의 법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물 위로 걸어가신 것은 인간에게 허락하신 자연을 이용하는 과학 기술로 걸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걸었기 때문에 이것은 능력입니다. 오늘 어느 과학자가 배를 타지 않고 발로 물 위를 걷는 법을 발견하여 가능하게 한다 해도 그것은 자연이고 예수님이 걸어가신 것은 특수한 능력입니다. 물로 휘발류를 대신하는 기술도 있다는데 그런 기술이 있어도 그것은 자연의 일부입니다. 수백 톤 되는 열차가 아무 것에 매달지 않고도 자력부상으로 레일 위를 떠서 달린다는데 이것은 자력을 이용한 것이므로 과학이니 곧 자연의 일부입니다.

예수님의 출생은 마리아의 몸을 빌려서 나온 것이므로 이런 면에서 현재 동물의 체세포 복제로 만들어지는 것과 외부적으로는 같아 보입니다. 과거 출생이라는 것은 부부의 결합이 전제 조건이었는데 체외수정은 부부의 결합 없이도 부부의 요소를 한 곳에서 섞어 출생을 하게 했고, 체세포 복제는 부부의 요소를 가져올 것도 없이 한 쪽만의 요소로 만들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출생은 그 어떤 형식이었느냐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아담으로부터 내려오는 재창조의 출생법인 자연출산법을 사용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인성을 직접 만들어 오시므로 아담의 후손이면 피할 수가 없는 원죄를 피하게 만들었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인성이 특수인이라는 것은 아담을 먼저 만들고 아담을 통해 어떻게 이어지든 아담의 요소로 이어지는 일반인과 달리 전혀 다른 인간 하나를 다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아담과 꼭 같이 만들었으므로 때리면 아프고 안 먹으면 배가 고프고 유혹하면 넘어갈 수 있는 이런 면으로는 인간과 꼭 같으니 예수님은 인간입니다. 그러나 원죄에 상관이 없는 몸이라야 하기 때문에 예수님의 인성은 아담으로부터 직접 이어 내려가는 계통이 아닌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만들어진 인간으로 출생했습니다. 아담으로부터 내려가는 인간은 아담의 허리에 들어있으면서 아담의 범죄에 동참을 했는데, 예수님의 인성은 아담의 허리에 들어 있지 않았던 유일한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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