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해] 레위기 10장에서 아론의 태도를 설명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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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05 00:00
제목분류 : [~성경~주해~레위기~]
내용분류 : [-성경-주해-레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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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10장
16.모세가 속죄제 드린 염소를 찾은즉 이미 불살랐는지라 그가 아론의 남은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노하여 가로되
17.이 속죄제 희생은 지극히 거룩하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거룩한 곳에서 먹지 아니하였느뇨 이는 너희로 회중의 죄를 담당하여 그들을 위하여 여호와 앞에 속하게 하려고 너희에게 주신 것이니라
18.그 피를 성소에 들여오지 아니하였으니 그 제육은 너희가 나의 명한 대로 거룩한 곳에서 먹었어야 할 것이니라
19.아론이 모세에게 이르되 오늘 그들이 그 속죄제와 번제를 여호와께 드렸어도 이런 일이 내게 임하였거늘 오늘 내가 속죄 제육을 먹었더면 여호와께서 어찌 선히 여기셨으리요
20.모세가 그 말을 듣고 좋게 여겼더라
예전부터 읽었지만 상황이 정확히 이해가 않갑니다.
19절에 '오늘 그들이 그 속죄제와...' 할 때 '그들'은 나답과 아비후인지 백성들인지도 궁금합니다.
아론의 어떤 심정을 모세가 선히 여겼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