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고민] 위험한 자동차를 타야 하는가요?

[신앙고민] 위험한 자동차를 타야 하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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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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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스타렉스를 타고 자주 출장을 갑니다.
회사가 어렵다는 이유로 사장님이 차 수리를 해 주시지 않습니다.

엔진오일이 이미 초과되었고, 타이어도 달았고, 팬벨트도 달았습니다.
자주 장거리를 뛰는 차라서 수리 및 점검이 꼭 필요한데, 해주지를 않습니다.

최근에 사장님은 그 차를 타지 않습니다. 수십번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제야 엔진오일만 갈아 준다고 합니다.

위험이 이 뿐만이 아니고 여관비가 없으니까 당일치기를 시키는데 먼 거리를 왕복시키려니까 사람들이 무리하게 운전합니다. 운전 경력도 없는 사람이 140의 속도를 냅니다.

또, 보험료를 내지 않았습니다. 책임보험도 어떤 것도 금년에 내지 않아서 압류통지가 날라온 차입니다.

26세 이상 보험을 들어놓고 그 미만의 사람들에게도 운전을 시킵니다.
저는 운전을 그나마 하지 않습니다.

저에게 출장 가라고 하면 하나님께 처자식을 맡긴다고 기도하고 이 차를 타야 겠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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