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제] 정말!원수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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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0 2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교제~]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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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피눈물이 날만큼 울부짖었고 이를 갈고 증오 와 복수심으로 어떤 사람아니 원수에게 복수하고자 하는 일념으로 요즘 지내고 있습니다!정말!제가 믿는 사람으로서 도저히 해서는 안될 일이지만 그 원수를 생각하면 피가 꺼꾸로 선다라는 말을 실감할수 있을 정도입니다!그 원수는 세상 사람들이 가끔 말하는 천륜을 저버린자들입니다!저 뿐만 아니라 저희 가족들친척들 까지 모두 이를 갈고 있습니다!하지만 저의 집안에서 유일하게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먼저 받은 저로서 아주 작은 꺼져가는 불씨같은 신앙양심으로 "나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데 이래서는 안돼는데..."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먼저 기도 드리고 목사님께 조언을 구합니다!유일 하게 저희집안에서 혼자 예수님을 믿는 아주 작은 믿음의 청년입니다!현재 제가 할수있는 일은 무엇이며 어찌해야할지?무엇을 간절히기도해야 할지?답변 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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