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신자도 스스로의 죄를 위해 자수를 하던데..
지나다
0
8
2004.10.21 00:00
제목분류 : [~교리~기독론~대속~지성지공~]
내용분류 : [-교리-기독론-대속-지성지공-]
--------------------------------------------------------------------------------------------
죽기싫고 고통당하기 싫은 변질된 우리의 심리가 문제이지
실질적으로 하나님과의 동질 동성의 존재라면 하나님의 어떤 요구도,심판도 합당하다고 여길 것이고 또 당연한 결과로 받아들이리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어떤 움직임도 요구도 그 속에 사랑이 빠진 경우가 없다고 배웠는데 혹 이면에서 연구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불신자도 양심에 거스른 행동을 두고 수십년이 지나서조차도 차비를 철도청에 내기도 하고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감옥으로 자수해서 들어가는 것을 볼때 과히 어려운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예수사랑 wrote:
>하나님의 사랑 곧 산사랑 살리는 사랑인 하나님의 사랑은 심판과 어떤 관계가 있는 것입니까 성경적인 근거로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