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징후를 선지자적 입장에서 설명하던 때가 그립습니다.

시대징후를 선지자적 입장에서 설명하던 때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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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북한~]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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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날보다는 나아졌다고 하지만
답변자의 시각은 이곳을 찾는 분들과 나은 면이 별로 없을 것입니다.

백목사님 생전
세상의 자연이든 사회든 정치든 세상 여러 현상을 두고
이 신앙노선을 걷는 교인이 참고해야 할 점들을 자연계시 차원에서 설명하던
그분의 안내가 그리워집니다.

당시는, 전혀 얼토당토 않은 설명이라고 공회 안에서도 반론이 만만치 않았고
답변자 역시 멍멍하게 들었지 그렇게 실감있게 듣지 않았던 때가 많았습니다.
10년의 세월이 두번째 흐르며 그때 그 안내와 설명이 남의 속을 읽지 않고는
알 수 없었던 차원에서 낱낱이 우리에게 소개되었음을 최근에야 실감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핵문제를 두고

세상이 정말 말세가 되었음을 먼저 아셨으면
세계에서 가장 핵위협에 가깝게 그리고 확실하게 노출되어 있는 우리들입니다.
인간이 인간 재주로도 이런 엄청난 것을 만드는데
예수님 재림 때 하나님께서 우주를 불사를 상황은 어떠할지
우리에게는 실감적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왜 하필 우리나라일까 라는 점을 두고 두번째 생각할 것은
이 나라 우리 교인들에게 주시는 엄한 경고라는 점입니다.
핵위협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신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우리 남한교회의 행동은 핵폭발로 응징할 정도에 이르렀다고 보며 떨어야 할 듯 합니다.

그러나 우리로서는 피할 길을 함께 주시는 사랑을 소망하셨으면.
시91:7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그분의 계약인 그분의 말씀을 믿고!
어떤 세상 어두움 속에서,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아는 대로 단행하며 그 말씀대로 살아가면!
핵위협이 현실로 나타나서 남한 교회 어느 하늘을 뒤덮는다 해도
우리는 그 날개 아래 그 깃으로 덮여 주의 구원을 목도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 말씀으로 함께 나눌 수 있지만
이 게시판은 짧게 답변하는 곳이므로 내용을 최소한으로 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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