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지런하게 찾는 것이 주님 뜻을 찾는 열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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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3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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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범위 안에서 선을 볼 수 있는 곳은 가능한 대로 계속 보시는 것이 옳습니다.

결혼은 신앙양심으로 양쪽이 어느 정도 맞는지 계산을 해야 하고
그다음 서로 마음에 들어야 하는 감정적 느낌도 고려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각자 자기 짝은 반드시 마련해 놓고 있습니다.
문제는 우리 어두운 눈으로 누가 그 사람인지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신앙으로 지도하거나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의 소개를 받아
간단하게 만나 보시는 것이 나의 사람이 될 사람을 찾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하나님께서 미리 정해 둔 사람들이 선을 보려고 가까이 다가가면
마치 자석이 가까이 다가가다가 어느 접근 거리에 다가서면 갑자기 쑥 끌려 들어가는 것처럼 그렇게 일이 돌아가든지 아니면 마음이 함께 움직이게 되어 있습니다.

죄송한 표현이나 좀 못된 사람들
결혼을 두고는 눈이 높은 사람이 못된 사람들입니다.
좀 못된 사람들은 이 면 저 면을 살펴봐도 하나님께서 자기 짝으로 끌어다 주시는 줄 대충 알면서도 애써 멀리 있는 남의 사람을 탐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사람은 자기 사람을 옆에 두고도 굳이 아니라고 하는데 실은 자기 자신도 그런 사실을 모르지는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우리는 눈이 어두운 사람들입니다.
결혼을 앞두고 계신다면, 그것도 결혼 나이가 너무 늦어진 30대라고 한다면
가능한 대로 사람을 자꾸 만나보셨으면 합니다.
그렇게 해야 나에게 주어진 사람을 빨리 찾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부탁드릴 것은
이미 하나님께서는 질문자께 꼭 맞는 사람을 벌써 만나게 해 주셨는데
혹 한눈을 팔다가 놓쳐 버리지 않았는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다른 사람들은 그런 경우가 거의 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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