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구원] 완성도와 건설구원

[건설구원] 완성도와 건설구원

rla 0 1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

--------------------------------------------------------------------------------------------


건설구원을 노아의 방주짓는 것으로 비유하신 말씀과
옳은 것은 하나 밖에 없다는 말씀과
완성도라는 말씀,

위 3가지 말씀을 통해서 갖게 된 의문입니다.

노아가 다 준행한 것과
그 준행한 것은 현실마다 존재하는 하나님의 세세한 하나의 명령

예를 들어
노아가 방주지으면서 붙여야 할 판자에 역청을 1을 발라야 되는데
0.9를 발랐더라면 물이 새들어왔을 것으로 봐서
그 순종의 완성도가 100%이어야 건설구원은 이루어지지 않는가 생각되어집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많은 기독교의 교파에서의 깨달음이 다소간에 차이가 있으니
각각 옳다고 주장하나 그 중 가장 옳은 깨달음만 건설구원이 있고 100에
미달된 깨달음(교리)은 건설구원은 없는 것인지요?

장성한 신앙으로 가기까지 어린신앙의 사람이 온전을 향한 그 노선상에서
오늘에 겪는 시행착오(100에 미달된 모든 노력)는 전부 구원은 없는, 온전에
다가가려는 갸륵한 노력일뿐 100이아니므로 건설구원은 없는 것인지요?

중심만 하나님 중심이면 결과적 외부적은 아무래도 상관없다는 것은 알맹이 완성도는 되도 껍데기 완성도가 없으므로 건설구원은 안된 것인지?

완성도가 마음 목숨 힘 뜻 다하여 본인이 할 수 있을 만큼만 다한 것으로 족한 것인지, 하나님의 객관적 구원의 표준이 있는 것이라고 생각되기도 하고 개인마다 전도를 예로 본다고 해도 이사람에 요구하시는 전도충성의 100과 저 사람의 전도 충성이 다른 것인지요?

아는 것이 없어 표현을 잘 못하므로 명확히 질문을 못드렸습니다.

건설구원의 개인마다의 주관적 기준이 다른 것인지?
객관적 동일 기준인지?
완성도 100에 미치지 못한 것은 건설구원은 없고 건설구원(100)에 더 가까워 졌으니 희망적이라고 해야 할 런지요?
쓰기 쉬운 문답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나순 문의답변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548
    똑같은 놈
    2005-05-12
  • 1547
    yilee
    2005-05-11
  • 1546
    궁금이
    2005-05-10
  • 1545
    yilee
    2005-05-11
  • 1544
    믿음회개자기
    2005-05-07
  • 1543
    yilee
    2005-05-07
  • 1542
    *^^*
    2005-05-06
  • 1541
    yilee
    2005-05-07
  • 열람중
    rla
    2005-05-06
  • 1539
    yilee
    2005-05-07
  • 1538
    동천학생
    2005-05-06
  • 1537
    편집부
    2005-05-06
  • 1536
    박경미
    2005-05-05
  • 1535
    yilee
    2005-05-05
  • 1534
    개인메일
    2005-04-25
  • 1533
    yilee
    2005-04-26
  • 1532
    지니
    2005-04-18
  • 1531
    yilee
    2005-04-19
  • 1530
    yilee
    2005-04-19
  • 1529
    yilee
    2005-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