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3:2에서 온전한 행위라고 그 기준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계3:2에서 온전한 행위라고 그 기준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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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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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님이 요구하는 건설구원의 기준은

100%를 원합니다.
계3:2에서 '온전한 행위'를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그 '온전'의 표준을 '하나님 앞에'라고 분명히 했습니다.
하나님 보실 때 순도 100%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2.그러므로 건설구원조차도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온전'할 수 있는 것은 인간으로는 불가능합니다.

기본구원은 인지조차 하지 못한 상태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우리가 중생되는 기본구원은 전적 은혜로 생각하고

건설구원은 우리가 알고 노력하는 과정이 있기 때문에
은혜라는 표현을 할 때, 그냥 습관적으로만 '은혜'라고 하지
내심으로는 인간 노력으로 이룬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요구가 '하나님 앞에 온전한 행위'이므로
건설구원도, 전적 하나님의 은혜로만 되는 것입니다.


3.누가 건설구원을 이룰 수 있겠는가?

우리가 우리 할 수 있는 만큼만 다하고 나면
나머지 모자라는 부분은 하나님께서 다 채워버리기 때문에 됩니다.
주일학생들이나 어린교인들을 가르칠 때는
실력을 하나 가졌든 열을 가졌든 자기 있는 힘만 다하면
하나 가진 사람에게는 '1+90'으로
열을 가진 사람에게는 '10+80'으로 각각 100점을 만든다고 설명합니다.

그런데 실상은
하나 가진 사람이 하나를 다하면
그 하나는, 인간의 노력이며 또한 자기 있는 힘을 다했다는 것 뿐이고
건설구원은 하나님께서 인간 노력 하나를 제쳐두고 100에 100을 전부를
하나님 은혜로 만들어버립니다.

따라서 자기 가진 힘이 하나든 열이든 그 있는 힘을 다하는 것은
하나님이 움직여서 나의 건설구원을 다 이루도록 만드는 '청구서' 노릇만 할 뿐이지
그 하나나 열이라는 인간 노력이 건설구원 자체에 포함되는 것은 아닙니다.


4.매 현실에서 우리는 우리 있는 힘을 다하는 것까지 우리 하는 일입니다.

자기에게 있는 전부를 다하고 나면
주님이 오셔서 처음부터 전부를 다 책임지는 것이
우리가 매 현실에서 이루어가는 우리의 건설구원의 단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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