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육체는 먹어 배부를 때와 굶겨놓을 때,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 육체는 먹어 배부를 때와 굶겨놓을 때, 차이가 있습니다.

yilee 0 1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기도~금식기도~]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기도-금식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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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배가 부르면 배부른 소리를 하는데, 금식을 하게 되면 배고픈 소리를 하게 됩니다.

배가 부르면 엉뚱한 짓을 하고 엉뚱한 생각을 하는 것이 인간의 본능입니다.
배가 고프면 절박하게 부르짖게 되어 있습니다.
비록 힘이 없다 해도 그 마음의 간절이 있게 됩니다.
엉뚱한 벌 생각이 줄어 들게 됩니다.
배가 부르면 슬슬 몸이 이런 저런 짓을 하고 그렇게 마음을 먹게 됩니다.
그래서 몸을 굶겨서 엉뚱한 생각과 행동을 말라빠지도록 만들고
오직 하나님을 향해 집중을 시키기 위해 금식을 합니다.


2.어떻게 기도를 했다 해도 집중하고 간절했다면 좋은 방법입니다.

무릎을 꿇고 기도하면 좋은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두 손을 모아보면 역시 그런 면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눈을 뜨는 것보다 눈을 감아보면 역시 같은 면으로 유익됩니다.
산속으로 들어가서 기도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금식기도는
육체가 배부르면 산만해지거나 아니면 안 가질 욕심과 집착을 가지게 되므로
간절 간구 집중을 위해서 일단 굶겨놓는 것입니다.
그리고 간절히 집중하고 기도하게 되면
이제 하나님과 진지한 대화가 비로소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실은 여기서부터 기도입니다.


3.하나 조심할 것은

굶고 기도하니까 좋더라 해서
나중에는 금식기도의 원래 목적은 잊어버리고
'금식'을 기도하는데 무조건 통하는 만병통치의 수단이나 재주로 알게 될까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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