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계시 속에 담아두신 것은 그냥 참고 정도

자연계시 속에 담아두신 것은 그냥 참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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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6:2에서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는 자연 현상을 소개했습니다.
저녁에 노을이 있었으나 다음 날이 좋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된 이유를 살펴보면 또 고려해야 할 다른 사안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정확하게 그 모든 관계를 다 밝혀내면 과학입니다.

그런 복잡한 과학의 이치를 알지 못해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경험이라는 예지 기능을 주셔서 인생을 묘하게 운영하고 계십니다.
가채점처럼 또는 선거의 출구조사처럼 정확한 결과를 보기 이전에
하나님께서 잠시 참고할 정도로 우리에게 주신 기능이 있습니다.
이것을 경험이라 합니다. 통찰력이라고도 합니다.

혈액형과 성격의 관계는 이런 정도에서 보셔야 합니다.
이 문제를 과학자들은 전자계산기로 접근하기 때문에 별별 소리를 하는 것입니다.

질문 내용은 자연계시 속에 담아두신 것이므로 그냥 참고만 하셨으면 합니다.
틀렸다 하는 사람은 무시하면 그만이고
참고할 정도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만사를 쉽게 보지 않는 지혜로운 사람일 것입니다.



최근 남녀는 타고난 차이가 없다며 남여를 무조건 차별하지 말자고 법을 만들어 단속을 하고 난리들입니다. 여성도 남성만큼 할 수 있다고 아무리 떠들어도 하나님께서 주신 장단점은 다릅니다. 살림사는 데는 역시 여자가 낫고 밖의 일을 처리하는 데는 역시 남자가 낫습니다. 여걸이 없다는 말이 아니며 여자만 못한 남자가 없다는 말이 아닙니다. 전반적으로 봤을 때 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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