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고합니다...

곤고합니다...

곤고한사람 0 4


신앙생활한지 6개월된 22살의 초신자입니다.

요즘 방학이라 성경 읽을시간도 많고 기도할 시간도 많지만 제 마음대로 되질 않습니다.

티비를 보는 시간도 많고 잡생각으로 시간을 보낼때도 많습니다.

그러니 죄를 많이 짓고 기도도 잘 되지 않습니다.

특히 회개가 잘 되지 않습니다.

억지로 성경을 봐도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저는 하루동안 경건한 마음가짐을 계속 유지하고 싶은데 그게 어렵습니다..

저도 모르게 잡생각하고 어느새 티비를 보고있습니다.

밤에 잠잘때 후회를 많이 하면서 내일은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어쩔수 없이 또 무의미하게 하루를 보냅니다.

어디서 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쓰기 쉬운 문답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나순 문의답변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608
    ^^
    2005-07-13
  • 1607
    yilee
    2005-07-13
  • 1606
    연약한자
    2005-07-11
  • 1605
    yilee
    2005-07-11
  • 1604
    발언방
    2005-07-10
  • 1603
    yilee
    2005-07-10
  • 1602
    발언방
    2005-07-10
  • 1601
    yilee
    2005-07-10
  • 1600
    발언방
    2005-07-10
  • 1599
    yilee
    2005-07-10
  • 1598
    교인
    2005-07-09
  • 1597
    yilee
    2005-07-09
  • 1596
    궁금??
    2005-07-09
  • 1595
    yilee
    2005-07-09
  • 1594
    작업
    2005-07-05
  • 1593
    편집부
    2005-07-07
  • 1592
    공회청년
    2005-07-05
  • 1591
    궁금이
    2005-06-28
  • 1590
    yilee
    2005-06-28
  • 열람중
    곤고한사람
    2005-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