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백목사님의 4번째 예언

[인물] 백목사님의 4번째 예언

총사모 0 1


제목분류 : [~인물~백영희~]
내용분류 : [-인물-백영희-]/[-홈운영-자료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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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교회가 먼저 복음을 받아 복을 받게 되었으나 물질 복으로 치우쳐 하나님께서 북쪽교회는 유물주의 공산세력에게 완전히 붙여버렸다는 것이 핵심내용입니다. 남쪽은 복음을 늦게 받아 뒤에 출발을 했으므로 북한교회를 본받지 말아야 할 것을 외쳤고, 그의 평생 복음을 복음으로 받아 외치는 한 길로만 걷게 됩니다.


백목사님의 중립국에 대한 예언을 설명하시면서,
4번째 예언인 북한은 신앙의 암흑천지가 돼며,남한은 신앙의 자유를 얻게되는
부분을 이야기 하시면서 백영희 목사님은 북한교회가 물질 복으로 치우쳐
하나님께서 유물주의 공산세력에 붙여 버렸다는 이야기를 하셨다고 합니다.
북한교회가 물질 복으로 치우쳤다는 말을 자세하게 설명해주세요
북한교회는 1900년대초에 평양대부흥도 있었고, 일제시대때 예수님을
잘 믿은걸로 알고 있는데, 북한교회가 물질 복으로 치우쳤다는 말은
좀 생소합니다. 물질복으로 따지면 1970~2000년대 아니 지금까지
남한의 교회만큼 물질복으로 치우쳐 있는 교회도 드물지 않습니까?
지금의 남한교회의 물질복에 치우친것에 비하면 북한교회는 새발의 피같은데..

질문 하나 더..

그리고 목사님의 글중에 백영희 목사님 때문에
6,25이후 전쟁이 나지 않았다는 표현이 있습니다.
그 발언은 너무 과한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물론 백목사님의 기도가 어느정도 전쟁을 막는데 도움은 되어겠지만
백목사님 외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적인 믿음을 지키면서
한국의 평화를 위해 기도했다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 어린아이 한 사람의 기도도 들으시는데
굳이 백목사님 때문에 전쟁이 나지 않았다는 표현은 좀 과한것이
아닌가 사료됩니다.
6,25이후 이따에 수많은 믿음의 용사들이 있었고
그들이 백목사님만큼 믿음이나 성경은 알지못하더라도
한국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그 마음만큼은 백목사님
못지 않았다 생각합니다.
백목사님 본인도 본인 때문에 전쟁이 나지 않았다고는
생각하시지 않으실까 생각을 합니다.(워낙 겸손하셨기때문에 그런면도 있겠지만) 목사님 본인도 전부가 하나님의 은혜이며 또 다른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을
인정하셨을 겁니다.

목사님의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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