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복을 받았습니다. 그대로 잡고 나가셨으면

귀한 복을 받았습니다. 그대로 잡고 나가셨으면

yilee 0 1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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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방치 되었던 엔진을 하나님께서 잡아 돌렸습니다.
시동 걸리는 소리가 들린 것입니다.
엔진 꺼진 차를 끌고 가려면 여러 사람이 달라 붙어 죽을 지경입니다.
그러나 한번 시동이 걸리면 그대로 밟고 나가면 됩니다.

신앙의 새은혜는 하나님만 시동을 걸 수 있습니다.
우리가 노력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시동을 걸어주시라고 데모할 뿐입니다.
들어주고 말고는 하나님 결정하십니다.


하나님 은혜는
한번 오기 시작하면 평생 사용할 분량을 퍼부어주시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런데 이런 기회를 방심하고 무심히 보내면 어느날 갑자기 그런 은혜가 뚝 끊어집니다. 한번 끊어지고 나면 대개 수십 년 세월이 흘러가도 다시 그런 기회를 잡지 못하게 됩니다.

질문자께서는
이번에 하나님께서 은혜 주실 때, 있는 힘껏 열심히 뛰어 달려 가시기 바랍니다.
답변자도 다시 한번 지난날을 돌이켜 봅니다.
이번 질문자께서 윗글에 적어주신 내용이 전부는 아닐 것입니다.
받는 자 밖에는 알지 못하는 세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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