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성구인용/주해] "단쇠"와 "딩겨"에 관한 용어 및 성구인용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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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13 00:00
제목분류 : [~설교록~용어~딩겨~]
내용분류 : [-설교록-용어-딩겨-]/[-설교록-용어-단쇠-]/[-설교록-성구인용-]/[-성경-주해-고린도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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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마찬가지로 기독자가 바로 믿는 사람은 물컹한 사람 아니오. 느슨 한 사람 아니오. 천치 바보 아니오. 무골 호인 아니오. 만일 껍데기는 유한 것 같아서 그 사람에게 대해서 아, 이 사람은, 뭐 예수 믿는 사람들은 등신이니까 꼬아 먹을라면 다 꼬아 먹을 수 있다. 바울이 말하기를 우리의 유한 것을 보고서 저희가 와서 다 삼킬라고 왔다가는 와 보니까 이것은 참 단쇠입니다. 단쇠. 여게는 그거 없어.
여게는 그런 것은 없으니까 이제 철공소 가보면 알 것이야. 철공소가 보면 이 기계에서 쇠물이 줄줄 줄줄줄 흘러 나습니다. 줄줄줄 흘러 나오다가 차차차 멀리 나오니까 찝게로 꾹 집어 가지고서 저리 지단하게 좋아가면 철근, 철근이 주루루 돼 나온다 그말이오. 이 물렁한 물이지만 나중에 보니 딴딴한 쇠라. 이것 모양으로 단쇠라 이렇게 그 사람이 보니까 물렁하니까 '그거야 뭐 거머쥐고 꼬아 먹을라면 꼬아 먹겠고 얼마든지 죄를 지을라면 지을 수 있고 얼마든지 내 마음대로 이용할 수 있다' 그렇게 보여졌는데, 멀리 보기에는 보여놓는데 차차 차차 접촉들 해 보니까 강하기가 그렇츰 강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렇츰 담대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렇츰 광대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렇게 날카로운 사람이 없습니다. 이렇게 되어지는 것이 예수 믿는 사람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단쇠와 같다 이랬소. 단쇠 그것 보니까 물컹 물컹하이 얼마나 좋겠소? 나 어릴 때, 지금 여기서는 그런 것 없는데 솥 때우는 장사들 보면 이 쇠물을 녹혀 가지고서 딩겨를 놓고 딩겨 속에다 없어 가지고 요래 욜랑욜랑 하면 빨간 것이 똑 감홍시 모양으로 욜랑욜랑 하니까 그것 둘러 마셨으면 좋겠다. 어릴 때 고거야 참 맛 있겠다, 요래 보였다 말이오. 그런데 그것 둘러 마신다면 그 사람은 그만 속이 타서 죽을 것 아니겠소? 그렇게 사람 보기에는 무르나 진리로 무르고 하나님으로 물러졌기 때문에, 진리로 무르고 하나님으로 유해지고 하나님으로 온유해지고 하나님으로 겸손해지고 하나님으로 이와 같이 모두가 다 모없는 이런 원만한 사람이 되어졌기 때문에 무른 것 같으나 굉장히 강한 것이라 그말이오.
(84061810)
1. 위에서 단쇠와 딩겨를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2. '바울이 말하기를 우리의 유한 것을 보고서 저희가 와서 다 삼킬라고 왔다가는 와 보니까 이것은 참 단쇠입니다'
의 성구를 알려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