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한 길을 고수하면 좁은 길, 고난을 피하며 믿으면 넓은 길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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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11 00:00
제목분류 : [~성경~주해~마태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마태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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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길은
걸어가기 어려운 길을 말합니다.
좁은 문은
들어가기 어려운 문을 말합니다.
쉽게 설명 드린다면
술 담배 노름을 끊지 않고도 장로님 집사님이 될 수 있는 교회는 좀 넓은 곳이고
세상친구들과 어울려 먹고 놀고 다니면서도 목회자가 될 수 있다면 넓은 곳입니다.
주님이 인도하는 길은
각자 자기 현실에서 꼭 한 길밖에 없으니
그 인도를 따라가려 하면 좌우로 피할 수 없고 대안도 없으니
좁은 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급할 때는 둘러가고
위험하면 잠시 쉬었다 갈 수 있다면
넓은 길 넓은 문의 신앙생활을 한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20장에서 사도바울이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면 죽게 될 줄 알면서도
바울의 심령을 주님이 붙들고 인도하기 때문에 죽을 줄 알면서도
그 한 길, 인도의 한 길을 따라갔습니다.
옆에서 많은 교인들이 울면서 말렸으나
바울은 주님의 인도를 두고 따라 갈 때는
옆길을 두지 않았고 4차선이나 우회도로를 만들어 두지도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