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스럽게 이의를 제기합니다.

조심스럽게 이의를 제기합니다.

소원영 0 4


제목분류 : [~설교록~용어~꼼뱅이~]
내용분류 : [-설교록-용어-꼼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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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스럽게 이의를 제기합니다.

이 설교의 내용은 한 몸에 붙어있는 많은 지체들을 하나의 개체로 나누어서 각 지체는 개체이면서 한 몸이므로 하나로 연결되고 상합해야 되는 것인데 성도와 성도의 관계에서 그렇지 못한 것을 설명하신 것으로 압니다. 한 지체가 잘되면 한 몸이니까 그 지체에 붙은 다른 지체들도 당연히 다 기뻐하고 좋아해야 되는데, 예를 들면 오른 손이 글씨를 써서 일등을 하니까 왼손이 시기하고, 오른손이 글씨를 쓰다가 오그라들어서 꼼뱅이(꼴찌)를 하니까 왼손이 햐 잘됐다 하는 그런 몸은 있을 수 없듯이 성도끼리의 관계가 그렇다는 것을 설명하는 것으로 본다면,

그렇다면 ‘오른 손이 꼼뱅이 하니’라는 표현은 ‘오른 손이라는 지체가 꼼뱅이(꼴찌)하니’라는 뜻으로 바꿀 수 있겠고 그렇다면 왼손이 햐 잘됐다 하고 좋아한다는 표현은 자연스러운 것이 아닌지요? 혹 제가 잘못 알고 있으면 고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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