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댕댕이덩굴로 만든 꿰미
김 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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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1 00:00
제목분류 : [~설교록~용어~꽁이~]
내용분류 : [-설교록-용어-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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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이"는 "꿰미"의 사투리인 듯 하고, "장드레미 넝쿨"은 "댕댕이덩굴"의 경남 사투리라 합니다. 댕댕이덩굴은 바구니 같은 것을 짜는 데도 쓰일 만큼 섬유질이 좋은 넝쿨 식물이라 합니다.
작업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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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에 고기를 잡으면은 꽁이를 이만한 꽁이를 합니다, 아무 그릇이 없으니까. 꽁이를 장드레미 넝쿨로 꽁이를 해 가지고 고기 한 마리 잡아서 딱 꿰고 한 마리 잡아 딱 꿰고 한 마리 잡아 딱 꿰고, 딱 꿰어 가지고서 딱 꿰어 이래 들어 가지고 이래 들면 다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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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모양으로 이제 이 사람이 전도한 것 저 사람이 전도한 것 다 가 가지고 환영을 하면서 속에는 이리가 들어 가지고 그것을 뀁니다. 하나 둘 꿰어 가지고 전부 다 제것을 만들어서 자기를 따르도록 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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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말하기를 “내가 떠나고 난 다음에는 너희들 가운데서도 모든 사람을 자기를 따르도록 하기 위해서 아주 바르지 안한 그런 말을 너희들에게 할 것이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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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1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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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첫째 문단의 '꽁이'와 '장드레미'의 뜻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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