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생각과 취향을 독립적으로가진 완전 개별 존재인데 ....

우리는 생각과 취향을 독립적으로가진 완전 개별 존재인데 ....

yilee 0 2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개별성~]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개별성-]/[-교리-말세론-영계-천국-]

--------------------------------------------------------------------------------------------

자동차의 바퀴와 핸들과 엔진은 전혀 다른 별개의 존재들입니다.
그러나 이 3가지 존재들이 차량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그 구성품으로 모아지게 되면 전체는 한 존재 내의 일부분이 됩니다.


한 몸에 팔과 위장과 눈은 전혀 다른 별개의 존재들입니다.
그러나 이 3가지 기관들이 한 사람이라는 큰 범위에서 본다면
그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 각 부분들입니다.

자동차와 다른 것은
머리가 하나이므로 생각과 판단과 명령은 하나 뿐입니다.
내면은 같고 외면은 다른 정도입니다.


믿는 우리 모든 사람은
각자 자기 머리를 하나씩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가 생각하고 판단하고 자기식대로 자기가 명령하여
자기 몸을 움직이고 있으므로
우리 각자는 완벽하게 독립 존재이며 개별 존재입니다.

그러나 주님 한 분이 더 넓은 범위에서 우리 전체의 머리가 되시고
우리 각자는 그 한 머리로부터 이어지면서
완벽하게 하나를 이루는 것이 천국입니다.

기계는 외부에서 사람이 움직이는 대로 모든 부품이 한 목적 방향으로 움직이고
인체는 내부의 머리가 명령하는 대로 모든 소속 존재들이 움직이고
천국의 우리들은 주님 한 분의 소원 뜻에 따라 우리 모든 사람들의 각자 머리가
주님의 그 뜻을 받들어 움직이는데 각자 자기가 할 일을 스스로 찾아 알아서 움직이며
그 모든 사람들 전체의 개별적 판단과 움직임이

오늘 땅에서는 마찰과 분란과 충돌로 얼룩지고 있지만
천국에서는 우리 모든 사람의 모든 종류의 판단과 생각과 움직임이
각자 자기 자유와 자기 마음대로 하는데도 불구하고
전체는 완벽하게 하나가 되어 멀리서 보면 머리는 주님 한 분이고 우리 전체는 몸을 구성하게 됩니다.

인체와 우리의 천국 모습이 다른 것은
인체는 각 부분에게 생각과 판단의 자유성이 없고 단순히 유기적인 관계만 갖지만
천국의 우리는 주님을 모신 우리 각자가 완전한 자유와 개별성을 가지고 있는데도
그 자유와 각자의 개별성이 주님 한분을 모시고 그분의 뜻대로 움직이는 데에
완벽하게 사용된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한 몸이라는 기준에서는 우리 모든 사람은 전부 넓은 범위로 하나이고
현재 우리 각자 자기를 기준으로 본다면 우리 모든 사람은 생각과 판단과 취향을 다른 사람들과 전혀 다르게 가지고 있는 개별의 존재들입니다.
쓰기 쉬운 문답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나순 문의답변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748
    작업
    2005-09-06
  • 1747
    yilee
    2005-09-07
  • 열람중
    질문자
    2005-09-06
  • 1745
    yilee
    2005-09-06
  • 1744
    신학생
    2005-09-03
  • 1743
    yilee
    2005-09-03
  • 1742
    궁금해요
    2005-09-03
  • 1741
    yilee
    2005-09-03
  • 1740
    공부중
    2005-09-01
  • 1739
    yilee
    2005-09-01
  • 1738
    중보자
    2005-09-01
  • 1737
    공부중
    2005-08-30
  • 1736
    yilee
    2005-08-31
  • 1735
    중보자
    2005-09-01
  • 1734
    bsh
    2005-08-30
  • 1733
    yilee
    2005-09-01
  • 1732
    bsh
    2005-09-01
  • 1731
    yilee
    2005-09-01
  • 1730
    작업
    2005-08-30
  • 1729
    편집부
    2005-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