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 3장 20-22절 말씀입니다.

요한일서 3장 20-22절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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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설교록~성구인용~]
내용분류 : [-설교록-성구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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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일서 3:20-22 말씀입니다.

우리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거든 하물며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일까 보냐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요일3: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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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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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오늘 아침에는 신앙생활은 제일 시작이 신앙 양심 생활이요, 신앙 양심 생활은 신앙 영감 생활에 나아갈 수 있는 자격을 갖춘 것이니까 고 자격 가지고 다 됐다 하지 말고 신앙 양심 생활에서 신앙 영감 생활에 나아가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심에 자책할 것이 없으면 무릇 구하는 것을 하나님이 주신다(? ?:?)' 하나님이 주신다 하는 것은 하나님이 뭐 주시나? 신앙 영감 생활을 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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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6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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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양심에 자책할 것이 없으면 무릇 구하는 것을 하나님이 주신다'의 성구를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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