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최소한 기록이 원칙입니다.

성경은 최소한 기록이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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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성경~성경관~성경해석~]
내용분류 : [-성경-성경관-성경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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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기록해야 할 분량을 최소한으로 줄인 기록입니다.

읽는 사람이 성경을 자기 생활 지침으로 사용하려면
생략된 부분을 복구해야 합니다.

인간의 두뇌로만 복구하려면 어떤 사람도 전혀 연결할 수 없도록 줄여놓았고
성령이 알려주시면 생략된 부분을 다시 이어 자기에게 필요한 말씀을 찾을 수 있습니다.


역사학자들은
드문 드문 남겨진 글자 몇 개와 유물 몇 개를 가지고
지나간 장구한 역사를 재구성하고 이를 소개하는 사람들입니다.
실제 그런 사실이 있었던 것도 더러 있을 것이지만 대개는 짐작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역사란 사실이 아니고 역사학자들의 역사소설입니다.
역사란 역사적 사실과 역사학자의 개인 생각을 어지럽게 뒤섞어 놓은 것입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성경이 오늘 나에게 무엇을 요구하는지를 살펴야 하는데
세상 사람이 책을 대하듯 책으로 대하면서 자기 취향대로 빠진 부분을 재구성하게 되면
성경을 읽고서도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자기 생각대로 사는 사람이 됩니다.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다는 말씀은
성경에 간단하게 축소되어 기록되었습니다.
다 적으려면 세상에 다 쌓아두지 못할 분량입니다.

영안이 밝은 사람은 아주 적은 한 부분에서 많은 양을 찾아낼 것이고
영안이 어두우면 성경 전부를 읽고도 하나님조차 찾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성경 66권을 다 읽고도 여호와증인은 예수님조차 발견하지 못했다고 단언합니다.

어떤 사람의 어떤 해석이 억측이며 소설인지
바로 알았으면 미혹과 곁길을 방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만일 영안 밝은 분의 차원높은 설명과 안내를 억지라고 오판한다면
그로 인하여 본인이 가질 수 있는 신앙의 큰 복을 놓칠 것입니다.
이번 질문은 질문자와 이 홈을 방문하는 분들이 스스로 답을 적어야 할 사안으로 분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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