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내 여자의 위치와 조심할 일 (긴 답변)

교회 내 여자의 위치와 조심할 일 (긴 답변)

yilee 0 2


제목분류 : [~성경~주해~고린도전서~]
내용분류 : [-성경-주해-고린도전서-]

--------------------------------------------------------------------------------------------

1.남녀를 비교한다면

하나님께서
여자는 순종으로 할 수 있는 일에 장점을 주셨고
남자는 지휘와 판단과 명령하는 일에 장점을 주셨습니다.
비슷한 조건에서 비교한다면
여자는 속이 좁고 감성적이어 그러하고
남자는 보는 것이 넓고 멀며 지성적이기 때문입니다.

교회 담임목회자가 남자이므로
교회 실무 각 직책은 여자분들이 맡을 수 있습니다.
구역장 반사 기타 여러 직책은 오히려 여자분들이 남자에 비하여 앞서고
담임목회자처럼 교회의 최종 결정과 지휘를 하는 것은
역사적으로 거의 다 남자입니다.


2.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자를 먼저 만난 것은

사마리아 여자의 신앙이 사마리아 지방의 머리여서가 아니고
사마리아 지방에 복음을 전하는 첫 순서에 사용된 경우입니다.
그 여자는 결혼이 복잡했고 물 길러다녀야 하는 고난의 인생이었으니
그에게 헛수고를 그치고 영원히 솟아나 마르지 않는 영생을 가르쳤습니다.
그 여자는 여러 남편을 통해 새 세계를 아무리 찾아도 헛일이었으니
주님을 만나 영생의 참 세계를 배울 준비가 제일 잘 된 사람입니다.

사마리아 지방에 메시야가 가장 필요한 사람을 하나 정해서
그를 통해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사마리아 교회가 정상적인 교회가 되었다면
시작은 여인을 통해 복음을 받았으나
후에 그 여인을 지도할 수 있는 신앙의 다른 사람들이 나왔을 것이고
그렇다 해도 또 하나님은 필요한 대목마다 필요한 상황에서
아이를 통해 어른을 가르칠 수도 있고
나귀를 통해 선지자를 지도할 수도 있으며
여자를 통해 남자를 선도할 경우도 있습니다.


3.어느 지방 어느 교회든지

여자분들이 먼저 믿게 되는 것은 거의 통계입니다.
여자들이 먼저 믿게 되고
자녀들이 그다음 따라 믿게 되고
남편이 제일 마지막에 따라 나서는 것이 교회 전도의 공식 비슷한 정도입니다.

그래서 한 시기를 단면으로 살피면
신앙의 머리는 그 가정의 부인이고
남편은 박해를 하든 방관을 하든 아니면 뒤를 따라 다니는 정도입니다.

그러나 좀 넓게 살펴보면
여자가 먼저 예수님을 소개하면
남자가 뒤 따라 믿게 되는데
조금 지나면 남자가 여자보다 앞서게 되고
나중에는 남자가 여자를 신앙으로 지도하는 단계가 있습니다. 비로소 가정구원이 정상적으로 자리를 잡은 것입니다.

끝까지 남자가 여자보다 신앙으로 뒤선 상태로 죽으면
여자 신앙이 위대하다고 표현하기 보다는
가정 구원 면으로는 별로 성공적이지 못하다 하는 것이 옳습니다.


4.여자들이 머리를 길러야 하는 일 등

이전에 문답을 통해 여자분들의 머리에 쓰는 문제 등을 살펴본 기억이 있습니다. 참고해 보셨으면 합니다. 다시 요약하면, 성경이 우리에게 명령한 것 중에는 우리를 가르치려고 신앙 내면을 설명하려고 세상 외부 면을 예로 든 것도 있고 어떤 것은 말씀 그대로 다 지켜야 하는 것도 있습니다.

여자가 머리를 짧게 깎지 않아야 하는 문제로 예를 들면
여자는 최종 판단과 지휘를 스스로 하지 않아야 복이 있다는 것을 알리려 한 것이므로 여자의 머리카락 길이를 몇 cm 이상으로 길러야 한다는 기준은 없습니다. 머리카락 길이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 머리카락을 통해 신령한 면을 알리고 계십니다. 동시에 하나 기억할 것은 오늘 신약에서 여자의 머리카락 길이는 문자로 지킬 사항이 아니라 해도 여전히 성경이 그렇게 말한 이상 우리 건강이나 우리 알지 못하는 그 어떤 면을 위해 짧은 것보다 긴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쓰기 쉬운 문답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나순 문의답변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768
    help1
    2005-10-08
  • 1767
    작업
    2005-09-28
  • 1766
    편집부
    2005-09-28
  • 1765
    작업
    2005-09-27
  • 1764
    김 정수
    2005-10-23
  • 1763
    조금씩앞으로
    2005-09-26
  • 1762
    yilee
    2005-09-26
  • 1761
    친구사랑
    2005-09-23
  • 1760
    yilee
    2005-09-23
  • 열람중
    고린도..
    2005-09-23
  • 1758
    yilee
    2005-09-23
  • 1757
    고린도...
    2005-09-27
  • 1756
    yilee
    2005-09-28
  • 1755
    ㅇㅇ
    2005-09-28
  • 1754
    yilee
    2005-09-29
  • 1753
    bsh
    2005-09-22
  • 1752
    지나감
    2005-09-22
  • 1751
    yilee
    2005-09-22
  • 1750
    박재병
    2005-09-18
  • 1749
    yilee
    2005-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