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미쳐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yilee 0 4


제목분류 : [~설교록~시~]
내용분류 : [-설교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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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의견이었습니다. 경청했습니다. 또 심각히 살펴볼 제안이었습니다.

시집은
고어체이고
백목사님 별도의 어법이 있어
생전에 백목사님께 그 해석을 직접 들을 기회가 없는 시들은 짐작만 하지
이 홈도 단정하지 않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집을 출간할 때
원본과 해석을 함께 제시하여
원본만 원본으로 읽도록 자료를 제공했고
해석은 해석자의 해석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기 때문에 참고일 뿐입니다.

시의 원본 내용은
원본시집에서 그대로 옮겼기 때문에 오자가 없는 것이 원칙인데
이번에 지적하신 시는 원문조차 읽어내지를 못해서
초판 출간 때 오자로 인쇄가 되었습니다.

'탑승객'이 아니고 '탐승객'이 맞습니다.
'탑승객'이라고 생각해서 초판에 해석을 짐작하고 적었는데
'탐승객'이 된다면 해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재출간하면서 '탐승객'이라는 원본만 정정했고
원본 정정으로 인해 달라질 수 있는 다른 '해석'의 가능성은 미처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원래 답변자는
'탐승'이라는 단어를 원래 몰랐기 때문에 '탑승'객으로 원본을 읽었습니다.
일단 지적하신 분의 말씀을 가지고 며칠간 다시 해석해보겠습니다.
'탐승객'이라는 단어의 뜻을 가지고 다시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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