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모둘떼기, 모들떼기"(모두 합치기, 모두 함께하기)
김 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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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2 00:00
"모둘때기"가 아니라 "모둘떼기"로 들립니다. "모들떼기"라고도 합니다. "너도 만세, 나도 만세, 모둘떼기 만세"라는 독립 운동가들의 만세 구호가 있었다고 합니다. "모들떼기"는 농번기에 함께 모여 일하는 '두레'와 같은 말이라고도 합니다. '모두 합치기 또는 여럿이 모여 함께하기'라는 뜻임을 알 수 있습니다.
작업 5 wrote:
>교수님, 또 질문을 드립니다.
>
>모둘때기 가 설교록 6편에 나옵니다.
>
>(83061753)/(83110560)/(87063020)/(88113033) 4곳과 아래의 2곳입니다.
>전부, 모조리,도매금으로 보면 되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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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그 사람은 보면은 ‘그래 과연 저런 사람들은 다 물질은 초월했고 세상 모든 부귀 영화는 다 초월한 사람들이니까 저 사람들은 그런 걸 생각지 않겠다, 그렇겠다 뭐 이거야 참 있어 봤자 다 한 번은 다 두고 갈 것이고 그러니까 그건 참 그 사람들 말과같이 가치가 없는 것이다.’ 이래 보고, 그만 뒤에 오는 후배들은 그것을 마련할 수 있는 사람도 마련하지 안하고 그만 따라서 그만 전부 모둘때기로 그만 전부 도매 거지가 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도매 거지가 되고 전부 거지가 돼 버려.
>
>(86070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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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면? 주를 위해서, 십자가가 뭐이야? 주를 위해서 생명 버려? 주를 위해서, 진리가 주님이오. 주님하고 진리하고는 둘이 아닙니다. 주님이 진리요 진리가 주님입니다. 진리 운동 위해서 자기에게 꼭 명예가 거석해질 상바르면 자기 위신이 거석해질 상바르면 탁 꺾어 버려. 그까짓 게 무슨 순교? 어림도 없습니다! 순교는 그런 자를 받지 않습니다!
>
>이게 백 목사 제 자랑 아니오. 이거 진리 자랑이오. 주님 자랑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거 아니면 다 모둘때기 죽을 것이기 때문에.
>
>(8612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