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분, 필요한 경우

필요한 분, 필요한 경우

yilee 0 3


처음 읽을 때
중요한 부분, 모르는 부분, 감동되는 부분에 선을 긋는 것이
성경읽기에 도움이 되는 분은 그렇게 하실 수 있습니다.

신앙이 조금 더 자라면
이전에 줄을 그은 성경을 읽다 보면
과거 그은 선을 지우고 새로 선을 그어야 할 부분들이 많이 생깁니다.

2-3권 성경을 버리고 나면
성경에 선을 긋지 않을 부분이 없게 됩니다.
그때는 그을 수가 없게 됩니다.


수치에 약간 자신이 없지만
백목사님 경험담을 들은 기억입니다.
그리고 답변자의 경험도 그렇습니다. 많은 분들의 공통적인 과정입니다.


참고로
줄을 그은 성경은 남들에게 표내지 않고 가지셨으면.
처음에는 정말 말씀에 은혜가 되고 필요해서 그렇게 하다가
어느날 남들을 의식하고 슬며시 과시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자기 집 기초를 자기가 파는 행위입니다.
우리 모두에게 다 해당되는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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