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는 것 외
r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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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8 00:00
주일학교 공과
"곡식과 가라지"에서
완연히 자기 안에나 교회 안에나 교계 안에나 가정 안에 가라지 같은 악한 자의 것이 있을 때에는 이것을 조심해서 지혜롭게 새사람 곧 구원에 유익되도록 처리하여 제거하고 구원에 손해되게 해서는 안 된다.
"겨자씨 믿음"에서
우리 자신에게 악령, 악성, 악습으로 된 멸망할 죄의 요소를 우리 마음, 행동, 몸에서 죽기 전 산 믿음으로 완전히 뽑아버려야 하고
질문1)
우리 자신뿐 아니라 교회,교계,가정안의 가라지를 어떻게 뽑으라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1)내 자신만, 현실에 피동되지 않고 진리와 영감인도 따라 살기만 하면 내게 속한 모든 현실 속 가라지는 즉시 뽑히든지 서서히 뽑히든지 반드시 뽑힌다는 말씀인지...(적어도 내안의 가라지 만이라도?)
2)내가 속한 현실 속 가라지를 놓고 내대로의 상관적인 노력(직접:영감과 함께한 말씀의 권면, 간접:기도)이 반드시 필요하되, 여기서 직접적인 노력 즉, 영감없는 섣부른 말씀의 권면이 구원의 손해가 되는 뽑는 역사가 될 것이라는 말씀인지..
그렇다면 자기속의 가라지 뽑는 데에도 구원의 손해가 있는지.. 남의 책망을 들으면 삐지는 것으로 뽑기는 커녕 회개의 기회가 도망치는 경우가 생긴다고하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스스로의 뽑는 노력 (앞서 기록한 직 간접의 노력)에도 손해가 되는 지
안된다면 자기대로의 뽑는 노력은 무시로 해야 하는 것이 아닌지..
질문2)
믿음에서 인정이 먼저인지, 아니면 실행이 먼저인지,
아니면 인정으로 먼저 인도하실때도, 실행으로 먼저 인도하실 때도 있는 것인지요?
아니면 안다고 하는 것도 인정,실행 후에 올 수도 있는 것인지??
질문3)
내 구원의 유익이 먼저인가요 타인(믿음의 식구도 포함) 구원의 유익이 먼저인가요
우선순위는 없이 쌍방에게 유익한 가요
설교록 어딘가에서 교역자분들이 교회로 가신분은 패전하고 산으로 기도(?)하러 가신분들은 승리했다는 말씀을 본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