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의 경우를 참고하셨으면

솔로몬의 경우를 참고하셨으면

yilee 0 1


왕상11:1-10에서
솔로몬도 이방신을 섬겼습니다.

오늘 의사 교수 박사들이 우스꽝스런 사이비의 추종자가 된 것과 비교한다면
솔로몬의 지혜와 신앙과 명철과 사회적 위치는 비교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버려두시면
사람은 사람의 위치조차도 지킬 수 없다는 것을 보이십니다.

오늘 개 정도 인간들이 있다면 굉장히 우수하다 해야 할 것이고
대개는 개만도 못한 수준에서 살고 있다는 것이 정확한 표현일 것입니다.


인간이 인간답고 인간인 것은
세상 사람들의 말대로 인간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붙들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마저 놓아버리면
인간은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 정도로 사는 것이 아니고
개만도 못하고 벌레만도 못한 만물의 찌끼입니다.
쓰기 쉬운 문답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나순 문의답변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988
    대학생
    2006-05-03
  • 1987
    yilee
    2006-05-03
  • 1986
    대학생
    2006-05-03
  • 열람중
    게스맨
    2006-05-01
  • 1984
    yilee
    2006-05-02
  • 1983
    궁금이
    2006-04-30
  • 1982
    주일학생
    2006-05-07
  • 1981
    yilee
    2006-04-30
  • 1980
    주일학생
    2006-04-30
  • 1979
    yilee
    2006-04-30
  • 1978
    주일학생
    2006-04-30
  • 1977
    yilee
    2006-04-30
  • 1976
    공부하다
    2006-04-28
  • 1975
    yilee
    2006-04-28
  • 1974
    공회교인
    2006-04-25
  • 1973
    yilee
    2006-04-26
  • 1972
    백합인
    2006-04-24
  • 1971
    yilee
    2006-04-24
  • 1970
    신학생
    2006-04-22
  • 1969
    yilee
    200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