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예배 때 애국가 가사를 찬송가로 부르면

부활절 예배 때 애국가 가사를 찬송가로 부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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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번 06년 부활절은 보수측과 진보측이 한 자리에서 예배를 봤습니다.
그리고 교단 신문에 이런 소식이 실렸습니다.






"애국가와 찬송가의 만남"

▲…한복을 입고 특별기도회를 인도한 오정현 목사는 애국가를 찬송가 338장 '천부여 의지 없어서'에 맞춰 부르자고 이색 제안을 했는데. 이유는 "예전에는 애국가를 338장 곡에 맞춰 불렀는데 이상재 김구 안창호 등이 이 애국가를 즐겨 불렀다"고. 오 목사의 제안에 따라 모두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나님이 보우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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