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제는 한 발 떨어져 차분히 생각하셨으면

이번 주제는 한 발 떨어져 차분히 생각하셨으면

yilee 0 1


1.원칙적으로 소개하면

지옥도
하나님께서 미리 만들어 두었습니다.

우리 눈 앞에서만 계산하면
필요 없는 것을 만든 것 같으나
넓게 길게 모든 면을 마지막에 맞춰보면 필요해서 만들었습니다.


죄도
하나님께서 짓도록 예정해 두셨기 때문에 짓게 됩니다.
성도에게도 그렇게 죄 짓게 할 때가 있습니다.

우리 눈 앞에서만 계산하면
죄가 어떻게 우리에게 필요하고 유익할 수 있겠냐고 반문하겠지만
넓게 길게 모든 면을 마지막에 다 맞춰보면 필요해서 만들었습니다.


죄 짓게 만들어 죄로 인한 고통도 맛보게 하시고
의롭게 살도록 예정해 두셨다가 의의 결과로 좋은 날도 겪게 하십니다.
뜨겁게 했다가 갑자기 식혔다가 반복하면서 어느날 천하 제일의 보검이 생산됩니다.


질문과 관련

이혼도 죄입니다.
이혼이라는 죄를 짓게 하여서 그 쓴 맛을 통해 우리에게 가르치고 싶은 것도 있습니다.

전지하신 하나님께서
여름은 여름으로 우리에게 필요하고 겨울은 겨울대로 필요하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순종한 것도 거역한 것도 뒤에 보면 우리에게 다 유익이 되도록 했습니다.
그러나 알면서 거역한 것은 뒤에 보면 유익은 유익이지만 어떤 유익이냐?
알면서 거역하는 짓은 다시는 하지 않는 것이 옳다는 것을 누구보다 실감하게 되어 이 면으로 유익된 것입니다.



2.연애결혼을 실컷 욕하고 있는 이유는

연애결혼을 하면서도
자기 마음을 잘 단속하여 중매결혼보다 더 깨끗하게 복되게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중매결혼을 했지만
속으로는 남들이 10년 연애하면서 지을 죄를
어떤 사람은 선을 보고 단 며칠 만에 10년 연애한 사람보다 더 큰 죄 짓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무엇이든
성경에 단정하지 않은 것은 사실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교리는 아닙니다.
그러나 목회 경험상 일반 사람들이 연애라고 표현하는 방식과 중매라고 표현하는 방식은
통계적으로 너무너무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목회 차원에서 연애결혼을 실컷 욕을 하는 것입니다.


정말 피치 못하게 연애결혼의 형식을 가지게 된 분들이 있고
그런 과정에서도 이성면의 위험을 잘 알고 참 은혜롭게 잘 진행한 경우도 희귀하지만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핑계를 대지만 대개 자기 양심이 스스로 부끄러운 방법으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냥을 가지고 놀아도 되지만 그 결과와 통계를 보고서
무조건 성냥을 가지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쓰기 쉬운 문답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나순 문의답변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2008
    yilee
    2006-05-20
  • 2007
    믿음
    2006-05-18
  • 2006
    yilee
    2006-05-18
  • 2005
    ???
    2006-05-13
  • 2004
    yilee
    2006-05-13
  • 2003
    오기
    2006-05-08
  • 2002
    yilee
    2006-05-08
  • 2001
    주일학생
    2006-05-08
  • 2000
    yilee
    2006-05-08
  • 1999
    헛깨비
    2006-05-09
  • 1998
    yilee
    2006-05-09
  • 1997
    반사
    2006-05-06
  • 1996
    yilee
    2006-05-06
  • 1995
    작업 5
    2006-05-04
  • 1994
    참고
    2006-05-04
  • 1993
    yilee
    2006-05-06
  • 1992
    참고
    2006-05-07
  • 1991
    김 정수
    2006-05-04
  • 1990
    환상
    2006-05-03
  • 1989
    yilee
    2006-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