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글 3288 글에 답변자의 실수

윗글 3288 글에 답변자의 실수

yilee 0 5


1.(죄송)

윗글
3287번 질문에 대하여
3288번으로 의견을 내신 분이 계셨는데

답변자가
윗글 3288번 내용을 읽다가 그 내용에 덧붙이고 싶은 글이 있어
답변자 의견 2줄을 3288 글 밑에 바로 적은 다음 아무 표시도 없이 수정을 했습니다.

오늘 답변자가 남의 글에 답변자 의견을 아무 표시도 없이 첨부한 것을 알게 되어
즉시 수정하고 원 상태로 돌렸습니다.
원래 글을 올린 분이 지적을 하기 전 스스로 알고 수정했으며
원래 글을 올린 분이 알면서도 이해하시고 기다려 주셨다고 생각되어 고개를 들지 못하겠습니다.



(2.양해)

이곳에 올려진 글은
이 홈 운영자나 답변자가 어떤 글이든 손을 대지 않고 있으나
읽는 사람들의 편리를 고려하여

제목이 없는 글은
'(제-관)'을 표시하고 답변자가 제목을 달아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글의 내용에 대하여서는
글을 올린 분이 직접 수정 부탁을 하는 경우 가끔 그렇게 해 드리고 있고
답변자가 직접 글의 내용에 할 말이 있으면 답글을 통해서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3.윗글의 변화 과정)

①원래 3288번 글

----------------------------------
이렇게 들립니다.
....(이 놈)이 들어서....
----------------------------------


②답변자가 덧붙인 내용

------------------------------------------------------------
이렇게 들립니다.
....(이 놈)이 들어서....

평소 백목사님께서 설교 중 이런 문맥에서 이런 표현이 많았는데
이번 경우도 그런 것이 아닌지?
-------------------------------------------------------------
쓰기 쉬운 문답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나순 문의답변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2008
    yilee
    2006-05-20
  • 2007
    믿음
    2006-05-18
  • 2006
    yilee
    2006-05-18
  • 2005
    ???
    2006-05-13
  • 2004
    yilee
    2006-05-13
  • 2003
    오기
    2006-05-08
  • 2002
    yilee
    2006-05-08
  • 2001
    주일학생
    2006-05-08
  • 2000
    yilee
    2006-05-08
  • 1999
    헛깨비
    2006-05-09
  • 1998
    yilee
    2006-05-09
  • 1997
    반사
    2006-05-06
  • 1996
    yilee
    2006-05-06
  • 열람중
    작업 5
    2006-05-04
  • 1994
    참고
    2006-05-04
  • 1993
    yilee
    2006-05-06
  • 1992
    참고
    2006-05-07
  • 1991
    김 정수
    2006-05-04
  • 1990
    환상
    2006-05-03
  • 1989
    yilee
    2006-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