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이성문제

Re: 이성문제

지나가는 청 0 5


저두 이성문제 때문에 고민이 많은 놈입니다.정말!우리교회 분위기상으로는 선남선녀가 그냥 반갑게 인사하는것 조차도 생각못할정도 입니다.물론 인간의 나쁜 본성자체를 너무나 잘 알기때문에 아예 뿌리부터 자르자는 뜻으로 남녀간에는 될수있느한 최대한으로 인사조차도 안하는 분위기입니다.저 역시 이해는 갑니다만 다른 대다수의 교회다니는 사람에게 우리교회의 엄격한 이성문제를 이야기하면 마치 저를 이단교회나 이상한 교회를 다니고있는 사람으로 보곤합니다.다른 교회에선 워낙 교회내 남녀(미혼)만남같은 것을 자유롭게 하고 아예
세상남여 만나는것 보다는 1000배 10000배 좋다고 하여 적극 지원한다는 이야기도 들어 봤습니다.저두 교회내에 마음에 드는 여성분이 있는데 만남자체를 상상도 할수 없습니다.어쩔땐 엄격한 교회의 이성문제 방침이나 분위기 때문에스트레스 받기도 합니다.저두 밖에(세상)나가면 저 좋다고 사귀자고 따르는 여자 자랑이아니라 무지 많습니다.근데도 전 왠지 두려워서 이걸 믿음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전 믿는 같은 교회여자랑 결혼하고 싶어서 그래야 이혼안하구 살것 같아서 안 만납니다.만나면 정들고 이성을 잃고 결혼까지 갈까봐서요!
이해하면서 모르겠는 우리교회 분위기 저두 모르겠습니다.^^!

쓰기 쉬운 문답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나순 문의답변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2028
    지나가는 청
    2006-05-28
  • 2027
    힘들다..
    2006-05-29
  • 2026
    한숨만~
    2006-05-30
  • 2025
    yilee
    2006-05-29
  • 2024
    yilee
    2006-05-28
  • 2023
    yilee
    2006-05-28
  • 2022
    ?
    2006-05-26
  • 2021
    yilee
    2006-05-26
  • 2020
    이복음
    2006-05-23
  • 2019
    yilee
    2006-05-23
  • 2018
    yilee
    2006-05-23
  • 2017
    궁금
    2006-05-23
  • 2016
    yilee
    2006-05-23
  • 2015
    술꾼 아들!
    2006-05-22
  • 2014
    yilee
    2006-05-23
  • 2013
    청년
    2006-05-22
  • 2012
    yilee
    2006-05-22
  • 2011
    !!!!!!!!!
    2006-05-19
  • 2010
    yilee
    2006-05-19
  • 2009
    !!!!
    200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