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시대

어려운 시대

yilee 0 3


TV가 없던 시절
광고가 풍경화 위주로 나오던 시절
불신자들도 남녀가 떨어져 다녀야 했던 시절
그런 시절 청소년기를 보냈던 사람들은 자기를 절제하기 쉬웠을 것 같고

방 안에서 부부나 할 행동을
TV 드라마에서
TV 광고에서
대로가 건물 옥상의 대형광고판에까지 그대로 생중계를 하는 정도니...

온 주위 사방에 쌍쌍이 전부 재잘거리고
작으나 크나 노소할 것 없이 자기를 만져달라고 침실 수준 옷을 입고 발광을 하고 있으니
정상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청소년이라면
어느 누구 할 것 없이 외부 자극에 터질 듯 심각한 지경일 것입니다.

학교에서는 성교육을 앞세워
부부 짝짓기를 칠판에 그려놓고 청소년들을 자극하고
문학소설이니 무슨 글이니 달력의 그림까지...

오늘 우리 이 환경이 소돔과 고모라를 능가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노선에서 정말 믿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노아때 환란을 능가하고 있습니다.
모든 다른 교회들이 그런 일에 앞장을 서고 있으니
우리 몇 사람만 광야에 버려진 듯 합니다.


지금 교회 다니는 일은 역사 이후 가장 자유롭습니다.
그러나 이런 청년들에게 닥치는 이성 충동의 어려움은
과거 신사참배 환란과 초대교회 로마 원형극장의 박해에 비교해야 할 정도입니다.
오늘 이 어려움을 이기는 분들에게는 신사참배 환란 승리자들과 초대교회 순교자들과 같은 줄에 서서 천국의 영광이 있을 것입니다.


달리 드릴 말씀이 없어 고통스럽습니다.
그래도 일을 당하면 피할 길을 내시고 감당할 시험만 당하게 하신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일반 교인들에게 가장 쉽고 간단한 대처 방법은 결혼입니다.

눈을 낮추어
나 정도면 너무 좋아서 만사 제쳐놓고 결혼하겠다고 할 사람을 찾아
결혼하시면 됩니다.


만일
TV에 나오는 그런 멋있는 장면을 그리면서 상대를 찾으려 한다면
이미 선악과를 먹기로 작정한 하와와 같으니 그 다음 가는 길은 필연입니다.

현재
공회 교회의 교인 부흥과 연관지어 봐도 이 문제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지금 부흥이 잘 된다는 교회를 공회처럼 남녀 이성을 차단하면 금방 교회가 냉각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부흥의 뜨거운 열기란 말씀이 주는 열기가 원인인지
아니면 청춘남녀의 뜨거움이나 세상 다른 뜨거움이 교회를 크게 지으니까 복음의 뜨거움으로 포장이 되는지 살펴 볼 일입니다.

고난의 시대!
고난의 성도에게!

'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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