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정말 사랑하고 싶다면, 결혼이라는 최상의 길이 있습니다.

1.정말 사랑하고 싶다면, 결혼이라는 최상의 길이 있습니다.

yilee 0 8


질문자께서 진지한 것으로 보아
예를 든 두 분은
서로가 철없이 장난 삼아 상대방을 건드려 보는 가벼운 사람이 아닌가 합니다.

사랑, 이성, 결혼, 가정.... 이런 문제는 적어도
취직, 대입, 영어... 이런 문제보다는 훨씬 중요할 것입니다.

취직이나 대입문제를 가볍게 그냥 한번 장난 삼아 건드려 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만일 취직이나 대입문제까지도 장난거리로 상대하는 사람이 있다 해도
사랑, 이성, 결혼, 가정... 이런 문제는 그렇게 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총공회의 이성 분리 분위기는
분명히 상을 받을 일이지 비판할 문제는 아닐 것입니다.
아마 모르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성과 사랑을 하고 싶은 청년들이 마음 속에서 솟구치는 마음이 문제일 것 같습니다.

교회의 분위기가 이성을 분리하는 것은 그것대로 지켜져야 하고
청년의 자연스런 마음의 충동도 십분 이해하겠습니다.

그렇다면 결론은 아주 간단합니다.
사랑이라는 그 중요하고 엄청난 인생 문제를 가지고
그 청년이 장난 삼아 무책임하게 불장난이나 할 그런 인격이 아니라면
두 사람이 결혼을 하면 됩니다.


연애의 최종 목적은 결혼입니다.
눈치 볼 것 없이 원도 한도 없이 연애를 하고 싶다면 성경법이 보장하는 결혼을 하면 됩니다.

만일 결혼을 하지 않고 연애만 한다면
이는 상대방의 가장 소중한 재산을 장난 삼아 즐기는 참으로 무책임한 일이 될 것입니다.

몇 년을 연애만 하다가 기어코 결혼을 한다 해도
결혼 이전에 했던 모든 연애는 전과로 기록이 될 것인데
결혼을 하면 아무리 연애를 해도 부부의 깊은 사랑이니 권장할 일이고 자랑할 일입니다.

만일 몇 년을 연애만 하다가 결혼에 이르지 못하면
서로가 앞으로 따로 결혼할 자기 평생의 진짜 상대방에게
큰 죄를 짓는 것이며 죄송할 일이며 얼굴을 들 수 없는 일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남녀의 솟구치는 연애 감정을 두고
총공회는 청년들의 형편과 사정과 그들의 입장을 어떤 교단보다 제일 잘 이해하기 때문에
연애 중에 제일 큰 연애
연애 중에 제일 강한 연애
연애 중에 원도 한도 없이 남 눈치 볼 것도 없이 오히려 남의 축복을 받고 하나님도 기뻐하시는 진짜 연애를 마음껏 하라고

결혼을 일찍 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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