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닫는 은혜에 동지들 그리고 형제들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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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6 00:00
손끝으로 직접 기른 제자들의 수도 무수하지만
그분의 설교와 소개 자료를 통해 그분 사후에도 많은 분들이 신앙의 방향과 내용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 홈은
그 신앙노선을 연구하는 그 제자들의 주 활동 장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답변자는 그분이 생전 손끝으로 세밀하게 가르친 많은 사람 중 하나입니다.
이 노선에 주력은
옳고 바른 것을 찾는데 총력을 기울이므로
연구에 직접 상관 없는 사적 표현이나 소개나 사진 등은 시선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8월집회를 참석하신다면 자연스럽게 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년 2회 집회는 11번 예배가 바쁘게 진행되므로 별도 시간을 갖기는 어려우나
홈에서 큰 은혜를 나눈 분들을
잠깐이라도 뵙는 기쁨을 갖고 있습니다.
참고로
현재 8월 집회는
전국 여러 곳에서 나뉘어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