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과 담배 등

술과 담배 등

yilee 0 4


술 담배 화투 등

신앙생활에서 일반적으로 금해야 하는 줄 알면서도
왜 금하는지 성경 어디를 근거했는지에 대하여 궁금한 분들이 계셔서

이 홈 초기에 자세하게 안내한 답변이 있었습니다.
우선 참고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질문에 대하여 간단히 구체적으로 설명드린다면

술은 성경에 금한 것이 아니고
신앙의 경험을 통해 금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권하는 것인데

죄를 좁게 설명하면 말씀을 직접 어기는 것이고
죄를 넓게 설명하면 신앙에 유익이 없는 모든 것을 포함하기 때문에

술은 죄가 된다고 말을 할 수 있고 또 복잡하게 설명할 수 없어 간단히 그냥 죄라고 합니다.



신실한 청년이 술을 한다면

그 청년은 신실하게 보이는 것 뿐이지 실제 신실하지는 못합니다.
천하보다 귀한 자기 몸,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자기의 간을 여지없이 뭉개는데
어떻게 그분이 남에게 대하여 신실할 수 있겠습니까?

보통 남들에게
약속도 잘 지키고 태도도 좋고 매사에 자기 맡은 몫을 잘할 때
우리가 신실하다고 하지만
'신실'이라는 말을 좀 깊이 따져 살펴보면 자기에게 신실하지 못한 사람이 남에게 신실하다는 것은 많은 모순이 있고 안팎의 착오가 있습니다.

다만 술 외에 다른 면을 신실하다고 평가를 받는 정도라면
참 아까운 분이고
그 분이 만일 술까지 끊을 수 있다면 아주 100점이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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