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감사합니다
무명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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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0 00:00
(운영자 목사님의 글)
설교록에서 접하는 표현들은 평소 모르는 것이 별로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모르면 설교한 백목사님께 직접 여쭙거나 어떻게 알아봐도 해결을 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설교록 '용어사전' 작업 과정에서 나오는 질문들을 보면서
새로 배우는 표현들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그 대부분은 평소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실은 잘못 알고 있었습니다.
윗글 설명하시는 김정수교수님 때문에
설교록의 몰랐던 부분들을 다시 알게 되고 잘못 안 것을 고치게 되면서
놓쳤던 교훈들을 새로 줏어담고 있습니다.
이 홈을 공개로 운영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부족하면 또 배우고
틀렸으면 언제라도 돌이켜 자기를 고치되
누가 누구의 선생이 될지
누가 누구를 어떤 순간에 어떻게 돕게 될지는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서는 날까지 더 옳고 바른 것만 찾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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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에 동감입니다. 감사합니다.
아울러, 김정수장로님의 세밀하신 안내에 감사드립니다.
일면식도 없는 분이지만, 우리 공회에 귀한 분으로 존경하며,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