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정치판의 한 단면

교계 정치판의 한 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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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자료를 잘 볼 수 있었습니다.
힘으로 부딪히다가 서로 대충 마무리하는 순서로 읽었습니다.

이 노선은 구원을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으로 나누어 살피고 있습니다.
복음이란 안 믿는 사람을 믿게 하는 기본구원 뿐 아니라, 믿는 사람을 더 잘 믿게 하는 건설구원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노선은 타종교나 이단이라고 단정한 곳 외에는
건설구원이 없다고 표현하는 정도이지 기본구원이 없다는 표현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류광수목사님의 경우 박옥수목사님 등과 함께 아직 그분이 이단이라고 단정할 정도는 아닙니다. 그들을 이단이라고 정죄하려면 한국교회에 이단이라고 정죄 당하지 않을 교회가 거의 없습니다.

소개한 자료의 대화가 사실이라면
답변에 나선 류광수목사님이 억울하게 당했고
한국교계는 그를 괜히 트집잡아 조용기목사님처럼 혼을 낸 경우인데
대세를 보고 적당한 선에서 타협한 정도라고 읽힙니다.


류광수목사님이나 조용기목사님을 비판한다면
건설구원의 맥을 너무 잡지 못해서 공허한 덤프트럭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들을 천국에 가지 못할 타 종교나 이단자라고 단정하라고 한다면
현재까지 나타난 것만 가지고는 그렇게 섣불리 단정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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