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수 교수님께 용어 질문입니다(씰락,실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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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2 00:00
금번 집회 설교록 용어에도 많은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84080940집회)에 '씰락거리다'라는 말이 나오고
(85012701)에는 '실락거리고'라는 말이 나옵니다.
"실랑이하다"(실래이하다- 경상도)에서 '실락(>씰락)거리다'로 된 것이 아닌지 여쭈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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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까 우리가 뭐라고 쌓아도 남은 때는 올 거는 뭐인가? '소금이 맛을 잃으면 쓸데 없어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말씀은 요것만 우리에게 오지 딴것은 올 것이 없습니다. 지금 소련과 이북에서 저렇게 자꾸 칼을 갈고 이렇게 울렁거리고 이라는 것이 다 주권자 우리 주님이 그와같이 하시는 것인데 '봐라. 이러니 너희들이 회개 안 하면 어찌 된다.' 하는 그것을 벌써 삼십여 년을 두고 지금 실락거리고 있습니다. ( 85012701)
어떤 사람들은 보면 혹 그런 일 해요. 교회 살살 해 가지고 "이것을 어떻게 터를 사서 이 교회에 넣어 주면 뒤에 대가를 치르겠다." 어떻게 이렇게 이리 말해 가지고 교회 딱 들어가기는 들어가 버렸지 나중에 그거는 그만 돈도 안 주고 자꾸 씰락거리니까 아야 연보하라 하는 거 분명하니까 "에라, 연보해 버려라." 이래하면 그 사람 망하고 교회 망하고 다 망해요. 그 손해 갑니다. 그런 일 절대 해서는 안 됩니다. (840809목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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