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수 교수님께 용어 질문입니다( 등장,등잔)

김정수 교수님께 용어 질문입니다( 등장,등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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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께 또 질문을 드립니다. 집회 설교록 중 '등장(등잔)같이'로 들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문맥으로 보아 사전의 '등장'이라는 용어는 어느 것도 해당이 없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 부분을 '(두눈을) 등잔 같이 (뜨고)'로 보면 어떻겠습니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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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상화되었으니까 이제 또 영이 있다가 '마음이 형상화됐으니까 육을 입혀야 되겠다' 육에게 건너가서 하면은 그 마음이 삐꿔요. 마음이 삐꿔요 마음이 그만 이의를 달아. 왜 내가 등장(잔)같이 있는데 뭣 때문에 날 떼놓고 지위를 지키지 안하고 월권적으로 내 몸뚱이에 와서 덤비고 있냐고 이라며 그 영이 혼나요. (84080832 집회)


예를 들면 저거 남편이 지금, 저거 남편이 등장(잔)같이 살아 있는데, 이와같이 있는데 저거 아내가 있다가서 아, 저거 집에 운전 기사, 심부름하는 운전 기사가 이제 그만 이제 사면하고 갈 때가 돼서 사면하고 갈라고 하니까 아 이 아내가 죽는다고 날뜁니다.(8510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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