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제비뽑기를 할 수 있는지?

오늘도 제비뽑기를 할 수 있는지?

yilee 0 1


제비뽑기는
하나님의 뜻을 알기 어려울 때 그 뜻을 살피는 방법입니다.

성경의 제비뽑기는
우리가 매사를 제비뽑기로 결정하라고 보여주신 것이 아니고
성경 완성 이전 시대에 하나님의 뜻이 전부 명문화 되지 않았으므로
성경에 기록해 주지 않은 부분은 꿈이나 환상 등으로 직접 가르쳐 주듯이
제비뽑기도 하나님의 뜻을 찾는 하나의 방법으로 주신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신구약 성경 66권이 완성되었으므로
이제 모든 것은 성경으로만 알아야 하고 성경이면 모든 것을 아는 데 충분합니다.
성경에 모든 하나님의 뜻을 다 담아주셨으나 우리가 깨닫는 것이 어두워 영감으로 돕고
또 여러 자연계시로 참고하게 합니다.


오늘의 제비뽑기는

성경이나 자연계시나 어떤 면으로 깨닫으려 해도 어려울 때
내가 최종 결정을 하겠다고 나서는 것이 두렵고 죄송해서
차라리 손해를 볼지라도 하나님께서 제비뽑기의 결과를 통해 길을 보여주시라는 정도로 해 볼 수 있습니다.


합동측 교단에서 총회장을 제비뽑기하고 있는데
만일 제비뽑기가 성경적이라 해서 마치 그것이 오늘 우리가 성경 실행의 방법처럼 한다면
크게 잘못 될 수 있습니다. 교단 총회장 선거가 너무 혼탁하니 그 혼탁을 방지하기 위해 제비뽑기가 차라리 부작용이 적지 않나 하는 자세로 한다면 겸손이 되고 또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는 믿음이 될 수 있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입니다.
쓰기 쉬운 문답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나순 문의답변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2108
    행정
    2006-09-18
  • 2107
    작업 5
    2006-09-15
  • 2106
    김 정수
    2006-09-29
  • 2105
    sh
    2006-09-14
  • 2104
    yilee
    2006-09-14
  • 2103
    신자
    2006-09-04
  • 2102
    yilee
    2006-09-05
  • 2101
    주일학생
    2006-08-31
  • 2100
    yilee
    2006-08-31
  • 2099
    신학도
    2006-08-31
  • 2098
    yilee
    2006-08-31
  • 열람중
    목회자
    2006-08-30
  • 2096
    yilee
    2006-08-31
  • 2095
    주일학생
    2006-08-29
  • 2094
    yilee
    2006-08-29
  • 2093
    ???
    2006-08-29
  • 2092
    yilee
    2006-08-31
  • 2091
    선입관
    2006-08-31
  • 2090
    yilee
    2006-09-01
  • 2089
    최욱
    2006-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