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 지을 때 사용 된 힘, 요소와 죄로 만들어진 기능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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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1 00:00
믿는 우리가 천국에 갈 때
우리가 평생 지었던 죄는 지옥에 버리고 가야 한다고 표현했다면, 약간의 생략입니다.
좀더 자세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표현한다면
죄를 지을 때
죄를 짓도록 했던 그 당시 우리 심신 속의 요소들
죄를 지어 생겨진 우리 심신 속의 기능들
죄를 지을 때 사용한 심신의 힘
이런 것들은
우리가 천국 갈 때 지옥에 버리고 가야 할 것들입니다.
비록 독립 인격체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돌 하나, 풀 하나, 심지어 추수한 품군에게 주지 아니한 '삯'이
자유롭게 의견 발표를 할 수 있는 영원한 세계에서
예수님을 믿은 후에도 현실에서 죄를 지은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죄를 지을 때 사용한 모든 것은 지옥에 버리고 가는 것이 마땅하며
그 요소들은 지옥에서 영원토록 불에 타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죄를 지을 때 그 요소들을 사용했던 주인인 우리는 정작 천국에 있는데
이렇게 된 이유는 예수님의 대속이므로 우리가 어떤 죄를 지어도 천국은 가지만
아지 못함이 없는 천국에서 지옥 불에 타고 있는 자기의 과거 한 부분을 보고 있을 때
주님 앞에 죄송하고 자기의 과거 그 부분을 바로 사용하지 못한 것이 후회스럽고
자기의 한 부분이 불에 타고 있는 고통을 그 부분에 대한 과거 책임자로서의 동참적 고통은
비록 오늘 땅 위의 고통과는 차원도 다르고 성격도 다를지라도
오늘 이 땅 위에 있는 우리가 다 알 수 없는 천국의 우리 모습에서 오늘 이 땅 위에서 표현하는 표현으로 굳이 말한다면 그것은 '벌거벗은 수치'로도 표현됩니다.
이때 '벗었다'는 표현은
오늘 땅 위의 그 표현이 말하고 땅 위에 우리가 느끼는 그 수치와는 차원이 다르지만
오늘 땅 위의 표현으로만 가르칠 수 있으므로 땅 위의 표현을 사용했으니
영계인 천국의 성격에 이 표현을 대입시켜 각자 느껴봐야 할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