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미워하는것

사람을 미워하는것

소심 0 0


오래동안 미워해온 사람이 있습니다.
정말 벗어나고 싶은데 의지되로 되지 않습니다.
나에게 뿌리 깊은 악성과 악습이 되어버려 뽑혀지지가 않습니다.
벗어나고 싶습니다. 기도도 많이 해보고 각오 결심도 많이 해보았지만 막상 부딪히면 안됩니다. 자꾸 죄만 짓습니다. 안 부딪히면 제일 좋겠는데 그럴 수도 없는 형편입니다. 처음에는 같이 부딪히기 싫어서 이사를 가려고 했지만 하나님이 허락지 않으시는 것 같았습니다. 이사도 못가고 평생 부딪히며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지겹고 너무 죄를 짓는 것 같아 두렵고 속상합니다. 그럴수록 더 미워집니다.도와주십시요. 정말 벗어나고 싶습니다. 일시적으로 벗어난 적이 두번 있었습니다. 정말 너무 가볍고 좋았습니다. 그러나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곤 했습니다. 이제는 사람을 미워하는 자체가 두렵습니다.진작 이렇게 올리고 싶었지만 왠지 .....창피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망설였습니다. 이번 기회에 정말 용서할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주기도문을 외울 때 마다 양심에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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