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관련 그림과 주일 인터넷 사용 문제

성경 관련 그림과 주일 인터넷 사용 문제

yilee 0 2


이곳은 짧게 답변하는 곳이므로 우선 간단하게 답변하고
질문 내용을 좀 자세하게 설명해야 할 부분이 있어서 따로 길게 답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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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답변)

1.성경의 인물은

예수님은 말할 것도 없고 성경 인물들은 그림이나 조각으로 상대하지 말아야 합니다.
왜 신앙에 손해가 되는지 그 이유는 신앙이 좀 자라야 알 수 있습니다.



2.옷 이름이

브라질 쪽인데 그쪽은 천주교가 국교처럼 되어 있습니다.
사진 모습은 전형적인 예수님 그림입니다. 꼭 필요한 옷이면 파는 사람에게 물어보셨으면


3.주일날에

세상 책이나 인터넷을 공부 때문에 취미 때문에 들여다 보는 것은 안 되지만
신앙 질문을 위해 뒤져 보는 것은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조심하시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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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답변)


1.예수님을 비롯하여 성경에 나오는 것은

그림이나 영화로 만들어서 물건이나 액자에 넣는 일을 금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앙에 아주 해롭기 때문입니다.
신앙이 어릴 때는 오히려 그런 그림이 도움이 되는 것처럼 착각이 됩니다.


2.옷 이름에서

'리오 데 자네이루'라고 하면 브라질 쪽 지명입니다.
브라질은 남미 다른 나라들과 같이 전부 천주교가 거의 국교처럼 되어 있습니다.
천주교는 거의 서양식 불교라고 할 만큼 모든 신앙을 미신으로 믿는 곳입니다.

천주교의 그림이나 동상들은 모두 역사적으로 미신으로 발달한 것이므로
천주교의 그 그림이나 동상 자체가 죄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을 보고 사용하면서
그 미신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가 없기 때문에 아예 쳐다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마치 우리나라 옛날 문화재 발굴하다 나오는 청동으로 된 사람 모양은 거의 불상이듯이
브라질 쪽에서 사진의 그림과 같은 모습이면 천주교식 미신들입니다.
확실하게 표시가 나지 않으면 내일 직접 물건 파는 쪽에 물어보셨으면 합니다.
다행히 유명한 축구 선수 정도라면 좋겠고 만일 예수님 그림이라면 포기하셨으면.


3.주일날이지만

평일에 사려고 눈여겨 봐 두었던 인터넷 자료를
오늘 주일에 신앙 문제로 자료 첨부를 했기 때문에 상관 없습니다.

마치 학교 역사 교과서 안에 있었던 내용을 질문하기 위해
주일날 그 교과서를 펴서 그 내용을 타이핑 쳐서 올리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인터넷은 전화선과 같아서 주일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세상 공부나 물건 구입이나 취미 때문에 이용하면 안 되지만
신앙 관련 질문 때문에 자료 첨부를 위해 사용했다면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주일날 교과서 안에 내용을 질문하려다
책을 편 김에 평소 호기심 난 곳을 여기 저기 읽다가 보면
어디까지 읽는 것이 공부인지 또 어디까지 읽는 것은 자료 때문에 잠깐 본 것인지
구별하기가 애매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은 본인이 알아서 조심할 일입니다.

평일 봐 둔 것을 주일날 질문을 위해 인터넷에서 자료를 옮겨 올 수는 있는데
옮기려고 갔다가 이 상품 저 상품을 둘러 보는 것이 그냥 눈에 보여서 보이는 정도가 아니라
마치 부모님과 옷가게에 갔다가 물건 구경하는 정도로 그렇게 한다면 곤란합니다.

기준은 이 정도로 들으시고 실제 어떻게 조심하느냐는 것은 질문 학생이 혼자 걸어가야 하고 혼자 자신을 깨끗하게 지켜야 하는 혼자 만의 세계입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하나님께서 질문자 중심을 지켜 보고 있음을 기억하면서 행동하면 하나님께서 참으로 기뻐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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