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일과 신앙문제를 나누어 보셨으면

세상일과 신앙문제를 나누어 보셨으면

yilee 0 1


1.세상 문제를 두고는

정말 알면 믿게 되고 행동을 하게 됩니다.
불이 뜨겁다는 사실을 정말 알게 되면 그 사실을 믿기 때문에 손을 불에 넣지 않습니다.
불이 뜨겁다고 말은 하면서 손을 불에 넣는 사람은 불이 뜨거운 줄 알지 못한 사람입니다.

세상 문제를 두고는
정말 알 만큼 바로 알았다면 믿게 되어 있고 그대로 행동이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이런 현상을 관찰한 다음 '지행합일(知行合一)'이라고 표현합니다.



2.신앙 문제를 두고는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을 얻는다는 이 지식을
아무리 알았다 해도 하나님께서 믿어지는 마음을 열어주지 않으면 믿어지지는 않습니다.



3.이유는

세상 문제는
물질로 된 세상의 이치이므로 인간이 하나님 도움 없이도
인간 수준에서 인간 스스로 알고 연구하고 확인하고 결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앙 문제는
인간이 볼 수 없고 알 수 없고 확인을 해 볼 수 없는 신령한 문제이므로
인간이 안다 해도 실은 인간 자기 주관으로 안다고 오해를 한 것이지 제대로 알 수 없고
만일 알았다치더라도 믿어지는 마음을 하나님께서 열어 주지 않으면 믿어지를 않습니다.

인간 혼자서는
신령한 신앙의 문제를 안다는 그 자체도 불가능하지만
귀신의 경우는 인간과 달리 신령한 존재이므로 신앙 문제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믿어지는 마음을 열어주지 않으니까 그들이 아는 지식을 가지고 하나님을 따르지 않고 오히려 반대하는 일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4.참고로

약2:19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하신 말씀과
고전12:3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
중생 된 사람을 건설구원으로 기르실 때는
하나님께서 마치 지행합일 원칙을 적용하는 것처럼 이용하고 계십니다.
이번 문답은 원칙적인 면에서만 진행하고 있습니다.
쓰기 쉬운 문답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나순 문의답변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2228
    노엘
    2007-01-13
  • 2227
    yilee
    2007-01-13
  • 2226
    yilee
    2007-01-13
  • 2225
    교역자
    2006-12-30
  • 2224
    yilee
    2006-12-31
  • 2223
    중간반 학생
    2006-12-29
  • 2222
    yilee
    2006-12-30
  • 2221
    yilee
    2007-01-01
  • 2220
    교역자
    2006-12-29
  • 2219
    yilee
    2006-12-30
  • 2218
    무명씨
    2006-12-27
  • 2217
    yilee
    2006-12-28
  • 2216
    중간반학생
    2006-12-26
  • 2215
    yilee
    2006-12-26
  • 2214
    구역장
    2006-12-28
  • 2213
    yilee
    2006-12-28
  • 열람중
    무명씨
    2006-12-25
  • 2211
    yilee
    2006-12-25
  • 2210
    개인메일
    2006-12-24
  • 2209
    yilee
    2006-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