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27:46,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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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1 00:00
1.예수님은 죄가 없이 세상을 끝마쳤습니다.
마27:46에서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라고 하신 말씀이
일반적으로 절망의 비참에 빠져 입에서 터쳐나온 탄식이었다고 하는데
히4:15 말씀에서 예수님을 가르쳐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고 하셨으니
예수님께서 만일 절망에 빠져 좌절하셨거나 원망이 있었다면
예수님도 죄를 지은 것이니 우리를 구원하기 이전에 예수님도 죄인이 됩니다.
예수님의 대속은
어떤 기준 어떤 의미 어떤 하나님의 불꽃 같은 눈동자 앞에서도
흠없고 점없는 완전 생애로 끝을 마쳤으며 그 마지막 사망의 고통까지도 마찬가지입니다.
2.이 게시판 앞서 오간 문답 자료에서
관련 내용을 자세히 설명한 기억이 있습니다.
주해사전은 '설교록' 자료에서 뽑은 것인데 설교록 분량이 많아서 아직 작업 진행 중이며
이 게시판에서 오간 자료를 우선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