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자료를 먼저 참고하시고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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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5 00:00
우선 위 자료를 통해
차분하게 그리고 여러 면으로 한번 연구해 보셨으면 합니다.
믿어지면 믿어져서 좋습니다.
그러나 내가 믿어진다 해도
다른 사람들은 이 문제를 가지고 고심도 하고 반항도 하고 혼동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런 이들을 도와주고 바른 길로 인도할 때 돕기 위해서
내가 믿어진 나의 경험이 있을 때 더 힘 있게 도울 수 있고
내가 연구하며 살핀 내용은 고민하는 다른 분들을 아는 가운데 자라게 할 수 있습니다.
혹시
내가 믿어지지 않는다 해도
나의 옛사람, 나의 옛지식이 방해를 하여 혼동을 할 수 있으나
하나님께서 주시는 믿어지는 은혜 때문에 결국은 다 믿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이런 문제로 믿어지지 않고 고통받던 경험은
다른 사람의 고통을 크게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건설구원 문제, 성경의 정확무오 문제 등은
잘 깨닫는 분들이 단기간 집중적으로 안내하면 바로 해결됩니다.
그러나
삼위일체나 예정 문제와 같은 경우는
설명할 내용은 간단하고 명확하지만
아무리 설명을 들어도 믿어지느냐 안 믿어지느냐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제 질문하신 '성경' 문제도 그런 성질이 있습니다.
이런 교리들은
단숨에 해결하려 하지 마시고
세월 속에 차분하게 살펴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연구하는 자세도 이 홈 초기 시절에 몇 번 자세하게 소개한 기억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