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음을 알지만 강제는 할 수 없습니다.
yilee
0
1
2007.02.14 00:00
1.원래
마귀는
'악령'이니 영물인 천사였고
우리 마음은
물질인 물체이며 우리 마음의 생각은 물체의 작용이므로
마귀가 우리 마음을 읽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2.하나님께서 주신 자유성
다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유성'을 주셨으므로
하나님께서 우리가 우리 마음대로 하려는 것을 알지만
달래고 가르치고 겁을 주는 것까지는 해도 우리가 꼭 죄를 짓겠다면 막지 않는 것처럼
마귀 역시
우리 마음을 알지만 강제로 우리를 막거나 부릴 수는 없도록 해 놓았으므로
우리가 스스로 마귀를 따라 갈 수 있도록 외부에서 꾀우고 달래고 겁을 주고 있는데
만일 우리가 그런 마귀의 꾀임에 빠져 마귀를 받아들이면 그때는 우리 마음 속에 와서
우리 마음의 주인으로 눌러 앉아 온갖 일을 다 시키게 됩니다.
3.결론적으로
질문하신 분이 깨달은 것이 옳습니다.
한 가지 추가로 기억할 일은 안 믿는 사람의 경우는 그 마음에 주인이 악령이며
위에서 소개한 내용은 중생 이후에 해당됩니다.